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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처럼 쉬는날....
집에 누워있으면서 나갈궁리를 위해
전화번호를 보는데 이놈은 애인있지?
나는 없지.......이놈은 결혼했지?
난 혼자.....이렇게 정리하다보면
만날사람이 없다....그렇다고 전화번호부에
여자는????없다.....이러고 있으면
드는 생각은 떡밖에 없다.....
날 위로 해줄 업소를 찾아본다
그리고 날 위로해줄 적합한 업소가
생각났다....빰빰라는 업소로 발걸음
이제는 뭐 거의 단골이라 이제 별로
꺼리낌도 없다.안내해주신 허니방으로 간다
얼굴을 보니 얼굴형은 갸름하고 뚜렷한 눈코입
청순하면서도 이쁘장한 허니의 얼굴에 만족
샤워부터 하고 나오니 벗은 나신으로 날 보는 허니
크기도 크고 예쁜 젖탱이가 좋네요
탄력도 탱탱하니 조옷습니다
침대에서 애무들어가는데
성감포인트는 딱딱집어내는느낌?
어수룩한 언니들보다 훨씬 스킬좋고
재고 따지는거없이 느낌가는데로 나의 똘이를 사랑해줍니다
그러니 당연히 흥분이 같이되고
급한마음에 콘 끼고 바로 내려꽂기 언니 좋다고
신음소리 내며 할딱댑니다
젖탱이 어루만지면서 열심히 붕가붕가
진정한 여자 땡길때 후련하게 떡칠수잇는 좋은 언니로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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