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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7월 11일
후기 : 정말 오랜만에 휴게텔을 다녀왔습니다. (항상 휴게 들릴때는 베트남, 태국 언니들 있는곳으로 다녔음) 항상 시간이 안맞아서 실장님과 통화를 5번 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왜이리 예약이 다 잡혀있었는지..;; 아무튼 드디어 시간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합니다. 노크후 문을 열어주는 보리 언니... 응?? 최근에 갔었던 오피업소보다 훨씬 이쁜 외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오피도 예전에나 오피지 요즈음엔 오피가 하향 평준화 되서... 흠....) 제가 선택한 코스는 B코스 40분 연애 입니다.
이 언니의 이쁜곳운 눈입니다. 눈이 정말 이쁩니다.(개인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제 스타일은 맞습니다.) 그리고 평소 알고지낸 사이인듯 다정합니다. 언능 씻고 나와서 서비스를 받는데.. 가슴은 A컵 이지만 정말 로리로리 합니다. 서비스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역립 반응도 정말 좆습니다 딱 하나 단점은.. 느낄때 신음소리가 살짝 큽니다.. 옆집에서 들을까 걱정이지만 제대로 느껴줘서 솔직히 더 꼴릿합니다.
보빨 애무할때 은은하고 달콤한 향이 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언니는 남자 상위랑 뒤치기 할때 잘 느낍니다. 여성 상위는자기 스타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ㅋㅋㅋ 신음차이, 느끼는 오르가즘이 확실히 다릅니다. 뒤치기 할때 애플힙 군살이 없는 몸매, 뒤치기 하면서 엉덩이 존나 때리고 싶은거 참으면서 절정에 다오르고 결국 발사했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는데 다음엔 1시간 코스로 즐겨봐야 겠네요.
힙도 궁금하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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