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건장한 20대 후반 청년입니다.
간만에 고향에서 제 부뢀친구가 올라온다고 하길래
친구에게 서울은 이렇게 논다!!! 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지난번 직장 회식때 가본 아테나로 향햇습니다
대표님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감사해요~(꾸벅)
친구와 함께 입성후 간단한 설명을 들은후 초이스 타임입니다
기대이상이였습니다! 피크타임대라 초이스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와우! 제스타일이!! 적극적인 파트너 태희 내스탈~할짝할짝ㅎㅎ
또 파트너들끼리도 친한사이더라구요
근데 이게왠걸? 내옆에 앉자마자 섹시도발녀로 돌변합니다!
제 개인적인 이상형이 청순 그리고 스킨쉽은 섹쉬~ 그런마인드인지라
대박 진짜 잘만났던거죠.. 애교와 저를 대하는 노하우? 스킬?
오우~ 죽여줍니다. 보통 내공이 아니엇습니다
이날엔 정말 간만에 제대로 즐겼습니다.
또한번 꼭한번 다시한번 만나고 싶은 업소아가씨는 태희씨가 처음이네요ㅎㅎ
고민하고 계신분들 한번 가보시면 잘다녀왔다고 생각하실듯합니다. 제가 그중 한명이라는?ㅎ
태희씨는 제꺼에요~ 조만간 또 찾아갈테니 기다리고 있으라고 전해주세요~
즐거운시간 즐길수 있게 도와주신 대표님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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