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행이 친절하다고 가보자고 원피스 갑니다
나미실장님 이라고 인사를 하더군요
여기까지는 그냥 저냥 가게 가면 다 그렇듯이
초이스 좀 신경 써달라고 하고 저는 추천해주라고 단골 일행이 미리 얘기해뒀죠
초이스 보는건 어딜가나 비슷해서
일행들이 초이스를하고 저는 따로 추천 엉니 봅니다
오늘 제 파트너는 민진이
애교부리며 제게 안기고 콧소리내며 인사도하고 하는데
역시 추천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일행에게 괜츈하다고 눈으로 인사하고
민진이랑 즐겨봅니다
룸에서 서로 각자 입 터느라 정신없이 즐겁게 보내고
마무리의 꽃....
그 시간이 다가왔죠
다른 방으로 옮겨 민진이와 한 타임가지는데
젖가슴이 탱글하니 만져보니 꼴림도 훅 오고
얼른 뒤 돌려 민진이와 합체
침대에 누워서 하는게 아니라 더 흥분되고
좋더라구요
그 사이 힘을 강약 조절해가면서 쪼임주는데
아~~ 더 못 참고 쌉니다.
일행덕분에 추천 잘 받아 잼나게 즐기고 갑니다.
나미실장 전번 하나 받아서 폰에 저장시키고
일행들과 밥먹고 헤어졌네요
만족한 경험이라 글 남겨봅니다.
사건이네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