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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아나 만나고왔습니다....조아나 참 오랜만에 접견하는건데 절 기억할라나 모르겟네요
저는 조아나를 기억하구잇는데... 뭐 기억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즐달만 하면 되는거니까요 ㅎㅎ
진짜 지루한 일상생활 떄문에 심신이 지쳐있어서 간만에 리우 조아나 잡았습니다
조아나는 남미의 천사같은 느낌이에요.
얼굴도 완전 서양삘로 이쁘고 보기 좋습니다.
뷰티풀하다는 말이 더 맞는거 같네요.
몸은 살짝 육덕쪽이긴한데 아주 부드럽고 매끄럽습니다.
글래머라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글래머와 육덕의 경계선 어디쯤에 있는 조아나의 몸매네요.ㅎㅎㅎㅎ
bj개잘함....진짜 입싸 할뻔햇어요 입싸하면 진짜 강제퇴실 당할꺼같아서 겨우 참앗는데 조아나 그만큼 잘하네요
흡입력도 좋고 일단 자연산 가슴이 절 흥분시키는 요소중에 하나엿구요ㅋㅋ 그이쁜얼굴로 bj해주니까 천국으로 가는
급행열차를 탄듯한~~~~~~~~~~ㅎㅎㅎ마인드도 좋아서 터치나 요구사항도 잘받아줫네요^^에이스 급!
근데 섹스는 오래 못햇어요ㅜㅜ제가 조루끼도 있고 또 이쁜여자랑 하면 금방 싸는 경향이있는데 조아나 이쁘다고
느꼇나봐요 제가...오래 하지 못하고 그냥 몇번의 피스톤 질에 사정해버렷어요ㅠ 뭐 아무튼 시간은 다 채웟구요ㅋㅋ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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