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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볼일 보고 눈팅하다가 한번 가볼까 하고생각하다가
2시간동안 망할놈의 선택장애로 여기갈까 저기 갈까
코로나에 문제가 생기는 상황이 오진 않겠지? 혼자
별 생각을 다 하다가, 오랜만에 평일에 시간이 난거고..
꼬추가 뇌를 잠식당해 고르고고르다가 마블 다영언니를
보았어요..
실장 말 : 재밌고 아담한 스타일 좋아 하시면 다영언니
괜찮아요 알바조라 자주 보기 힘든데 마인드 좋아요
라는 말을 듣고 달리기 시작!!
첫 이미지는 귀여웠다 생각했던 굴곡도 있고~~
말도 조근조근 잘하고 특히 사람 눈을 보고
이야기하는 자세와 씻고 누워있으니 내위로 올라와
거기서 아이컨택 하면서 자기가 있었던일을 이야기하면서
템포를 올리는 모습이 진짜 여자친구의 모습같이 느껴졌다
정말 오랜만에 간 오피라 이쁜 처자를 보니
5분도 버티기가. .. 힘든 이 몸뚱이가 .. 하아..원망스러웠다ㅠㅠ
어째든 육덕 원하시는분 패스 큰키 원하시는분 패스
아담스타일 좋아하시는분
토끼같은 리얼 여친 모습 원하시는 분께 추천!
PS. 또 오라고했는데 주간 오전은 시간이 안나서 힘들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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