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전화로 문의후 진주스파 방문!
도착하여 결제를 하고 사우나를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탕에 들어가서 따뜻한 물에 몸을 풀고
대기자가 많이 없어서 바로 안내!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방으로 안내되어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다.
가운을 벗고 엎드려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어찌 그렇게 잘하시는지
노곤한게 스르륵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그렇게 잠이 들다 깨워 일어나니 바지를 벗기며 돌아 누으라는 것이다
난 솔직히 이렇게 생각한다.. 마사지의 꽃은 전립선이 아닐까라고..
그렇게 관리사님의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바짝 발기되어 흥분을 한중에
문을 똑똑 두드리며 수영이가 들어오며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네요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수영의 바로 상탈과 함께 나의 몸을 더듬으며
바로 애무를 해주는데 나의 손은 이미 벌써 수영의 풍만한 가슴에 가서 열심히 더듬고 있었다
나의 손의 위치가 원래 거기였듯이 그렇게 열심히 만지고 있는데
수영은 이미 벌써 나의 동생을 혀로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며 BJ를 시전 중이었다
와 벌써 신호가.. 슬슬 올려는데 조금만 더 참자 나를 다독이며
참고있는데 수영이가 오빠 쌀것 같으면 말해 라며 손으로 열심히 나의 동생을 만져주는데
도저히 참지 못하고.. 바로 입으로 넣으며 수영이 입에 한가득
넣어주고 청룡의 서비스를 받았다 와 수영이 스킬은 최고..
그렇게 마무리를 받고 옷을 입은후에 수영이 배웅을 받으며 나왔다
서비스 끝나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는데
온지 얼마 안된 수영이~
한번씩 보시는걸 추천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