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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봤던 서아를 다시한번 보러갔다왔다능
이슈가 떠들썩햇지만 나는 서아만 보러감
어제 나오면서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과감히 재접
자세한 스펙은 앞 후기에 있으니 생략...
재접시 달라진 점만 간략하게 적어봄.
플레이는...slow slow. 천천히 마음을 두드렸더니 열린서아 ^^;
역시 케바케인데 이정도 케바케면
충분히 형들도 도전해볼만한가치가..
서두르지않는다면 어느새 오빠란말이 나오면서 후끈해진다..^^
이솜싱크를 좋아한다면 바로 달려가자 ㅎㅎ
소프트컨셉이라고 주장하던 말과다르게 몸은 더 솔직한 서아
은근히 느끼는게 아주 좋음
53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모를, 어제 보고 또봐서그런가 대화도 더 잘해주고
아 근데 공격력을 또 확인을 못했네.. 3접때 확인하기로함
은근 소울이 있는 서아라 나올때 다리에 힘이살짝 ^^;;
일산이라그런가 아직 예압이 없는게 신기
아 오늘부터는 겨울매니저가 여실장이던데 겨울이도 한번볼까
예전에 재접까지 하고 올만에봤는데 좀 이뻐진거같기도하고..
요새는 여실장이 대세긴한듯함
상세프로필에 회색 블라인드 처리 되있는 매니저는 휴무입니다.
서아 후기 잘봤습니다
다음번엔 여실장 마음도 열으시길..ㅋ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일산 이지금에서 행복하셨군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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