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다시찾은 발렌시아가 새벽 4시가 다가오고 전화드리는데
솔직해서 좋았습니다 어설프게 브리핑하지않고 딱 인원수 애기하면서
연장하는 언니들은 사이즈가 좋은편이고 별로인언니들은 새벽 1~2시면 퇴근한다고하네요
근데 맞는말이기도합니다 사이즈가 좋으니 연장하고 늦게까지 일을 하는거겠죠
반신반의하면서 그렇게 도착해서 초이스 시작하는데
5명보는데 사이즈가 다좋습니다
돈만 만으면 진짜 냉정하게 거짓없이 4명은 앉히고 싶네요
혼자는 어딜가나 금액이 올라가는 상황이라
어차피 얼마 차이안나는거 둘을 골라서 고민해보기로하고
두언니를 초이스했고 이런저런 대화 나누다보니 2번째 타임째는
한여자를 택해야했습니다 그게 바로 은호였어요
시크하게 생긴 섹시함 도시적인 외모 빵빵한 가슴이며
ㅋㅋ 이날 저의선택은 신의한수였습니다
마무리때 스킬이 얼마나 좋은지 진짜 다이슨진공청소기를 연상케했습니다
나갈때 소변보는데 얼얼할정도였어요
어설프게 시간장난치고 시간잡아서 싸다고해서 가면 추가요금있고
여긴 없었구요 b코스갔다가a코스진행하는게 시간적으로 좋은것도 다 설명해주었고
보통 긴코스로가서 또 긴코스한다고해서 짧은코스로 바꿔 진행하는 진짜 나쁜 영업진들도 많이 봐왔는데
처음 방문인척하고 갔는데도 시간 가지고 장난치지않았습니다
술한잔 먹고 쓰는건데 잘쓰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써보는글이구요 제발 이렇게 정직하게 운영하는곳들은 우리 여탑회원님들이
저뿐만아니라 다같이 도와줘야 다른 영업진들도 변한다고 생각해요
이상 솔직한 후기 마치겠습니다
이불밖은위험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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