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원가권] 출근부에는 빠졌지만 무난한 미미를 만나다

    제휴 업소명
    건대 GO스파
    지역
    서울

    늘 좋은 이벤트를 만들어 주신 아스 방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건대 GO 스파가 핫하다는 소식에

    거주지랑 가깝다는 이유로 신청을 했더니 덜컥 선택을 받았더군요.

    언제 갈까 하다 지난 금요일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먼저 전화를 해서 여탑 원가권임을 알리고 예약없이 오면 된다는 실장님에 말에 알려주신 주소로 찾아 갔습니다.

    내심 후기에 올라오는 멋진 언니들을 기대했지만

    현실은 뺑뻉이 였습니다. 언니 선택권이 전혀 없는 그냥 순번대로 받아야 하는...

     

    각설하고 실장님의 안내로 방에 들어가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군요, 인사를 하면서 이름을 물어봤어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이름을 알 길이 없습니다.

    40대 정도로 보이며, 보통 키에 보통의 체격을 가진 관리사님이 들어와

    처음에 어깨며 등짝을 만져보더니

    다들 그렇겠지만 상태가 많이 안 좋다면, 마사지를 제대로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요즘 상태가 메롱이니 어느 누가 봐도 그렇게 말할 상태였고

    한 시간이 후다닥 지나갈만큼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해 주신 전립선은 열심히 해 주셨지만, 한 2%정도 부족하였습니다.

     

    잠시 뒤, 언니가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랑 교대하고, 언니랑 잠시 인사 후 탈의를 하더군요.

    탈의한 언니에 대한 느낌은 적당하다. 가슴이나, 키, 몸매, 뭐 기타 등등 무난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지기도 적당한... 하지만 서비스 시간은 좀 부족했습니다. 언니의 삼각애무에서부터 시작해서 동생에 대한 BJ까지 일련으로 진행되는 서비스에 동생이 반응을 하고 위에 있던 언니를 엎드리게 해서 CD 장착 후 바로 뒤에서 공격했습니다. 보통은 뒤로 하면 엉덩이를 들어 주던데 이 언니는 그냥 누워 있더군요, 어렵게 삽입하고 운동을 했는데, 절대 지루는 아닌데 그날따라 한참을 해도 발사가 안 되더군요, 시간은 거의 다 되었는데도 말입니다.

    언니 이름은 미미라고 하던데 출근부에는 빠져있더군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