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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소개]
창동 스마일은 창동역 1번출구에서 2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새로 신설한 업소답게 화이트톤으로 아주 깔끔하고
요즘 멋지고 마인드가 좋은 매니저가 많이 들어왔으며
운영진 마인드는 아주 좋아서 자주 방문을 하는 업소입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과즙미가 팡팡터지는 순수업계가 오셨다길래
급하게 행장을 꾸리고 스마일행 쟈철에 몸을 싣고 달려갔습니다.
노크와 함께 들어온 은초는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전형적인 미인상이라 할수있는 갸름하고 소두형,
요즘 아이돌같은 느낌이 있으나 그렇다고 날라리삘은 없고
순수와 풋풋함이 보이며 이쁘장한편의 외모였으며
풍기는 이미지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블랙핑크의 로제느낌이 있다길래... 해서...
사복을 입은 모습을 보면 아주 멋질것같은 슬림한 몸매의 은초,
밝은 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좋은 피부결,
체구에 적당하며 탄력도 좋고 모양도 좋은 B플의 가슴때문에
손맛을 느끼기에 좋았으며
군살이 없는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나름 좋은편이였으며
한마리의 사슴다리를 보는듯한 하체라인이여서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릴만한 그런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설래 발래한 성격은 아닌듯 싶으며
차분한듯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있으나 마치 애인 대하는듯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은초,
전생에 부부였던것 처럼...
은초야~!
네?
왜이렇게 살갑게 다가와? 나 마음에 들어? 왜이래?
싫어요?
싫기는, 황송할정도로 기분이 좋은데...
순수업계임에도 다가오는 모습에 이 친구는 천성적으로 애인모드가 좋음을 알 정도였으니,
그윽하게 바라보는 눈빛에 환장하겠고,
부드럽고 느낌있게 쓰담해주는 손길에 미쳐버릴것만 같았으니,
제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싶었고
아니면 타고난 요부스타일의 은초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애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조신한 친구인것 같은데,
어떨때는 자기의 순간적인 기분을 과감하게 말을하거나 표현을 하는 모습을 보면
까도 까도 알수 없는 양파같은 여자라 하는 말이 허언은 아니였나 봅니다.
시간이 한참이나 남았는데 어쩌면 이 친구를 자주 볼것만 같은 생각이 드는것은,
그리고 주어진 시간이 모두 끝나고 난후의 기분은
은초야~!
네?
오늘부로 은초는 내 지명이다~!
진짜?
나는 거짓말은 안해~! 가끔 사기는 쳐도...
그게 무슨 말이야~!
말같지 않은 소리지머~!
ㅋㅋㅋㅋ
아프지만 말아라~! 너는 자주 볼꺼니까~!
진짜~!
지금 말은 사기 아냐~!




[마치며]
무조건 다시 볼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나만의 ace 은초는...
은초라 .... 좋은 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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