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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일시: 7월8일
2. 파트너:요정
3. 후기 :
요즘 일에 쩌들고 음주도 많고 몸도 지치고해서 친구랑 몸풀러 오피 한번왔습니다
저는 와꾸 마인드로 요정언니를 추천받았고 친구와함께 잼있는추억을만들고와
글남깁니다
첫인상 연예인 싱크 한예슬+서우 정도? 진자 예쁘시더라구요 몸매는 뭐 거의 한예슬이라고생각하시면
편하실거같아요 그냥 군살1도없는 완벽한 몸매였으니 고페이 아깝지않을정도의
비주얼맞습니다 그냥 보는순간 이건 오피온게 아니라 여자친구네온거같은 편안함이
더들정도로 저를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간단하게 이야기 타임갖고 샤워실로 이동해 샤워서비스 받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이렇게 아름다우신분이 저를 씻겨주는데 제동생이 가만있을리없죠
풀발기 상태인데 꼼꼼히 씻겨주시는데 이게 더 깨끗하게 씻어진다고 좋아합니다 ^^
저먼저 물기닦고 침대에 누워 언니를 기다리는데
깨끗한~ 언니의 몸을 뒤덮힌 타월이 벗겨지는데 만화에서나 보던 몸이였습니다
뽀얀피부에 진자 탱탱한 미사일가슴이 저를 보고 어서오라고 손짓하는거같았어요
침대에 다정하게 누워 언니의 말랑말랑한 몸을 살며시 터치하니 부끄러움도 잠시
바로 돌변하는 언니의 마인드란...참 서비스 받는입장에서 왕이라도 된거처럼
미친듯이 달아올랐습니다 가벼운키스부터 시작해 목덜미부터 천천히 혀끝으로
저를괴롭히는데 허리가 들썩들썩거리는 저를 보게됫어요 bj는 소프트 하지만 매우 느낌있게
눈빛마주치며 저를 처다보시는데 진자 미칠거같았습니다
어느정도 달아올라 저도 언니의 몸을탐색하니 활어반응이 정말 좋으시네요
파닥파닥한언니의 몸을 제가 탐하고 꽃잎쪽으로 역립시작하니 벌써 흥분하신듯이 젖어들어
저도 장비 장착하고 서서히 언니의 좁은 동굴로 진입하니 쪼임이 진자 좁보시네요
섹시한눈빛을 보고있으니 저도 모르게 언니의 머리를 쓸어넘기면서 여자친구처럼
꼭끌어안고 언니와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시간가는줄모르고 저희는 절정데 다달아
저도 언니도 서로를 꼬옥 끌어안고 저는 깊숙히 제분신을 분출하였습니다
얼마만에 이렇게 제데로된 언니와의 연예인지 너무 즐달이라 꼭 글로 남기고싶어 적었습니다
괜히 요정가 아니라 진자 저를 힐링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 접대해주신
언니의 마인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예약압박이 크시겠지만
노력하셔서라도 꼭 한번쯤 봤으면 좋을 언니같습니다 모두들 즐달을 원하시잖아요^^
4. 총평 : 괜히 요정이 아니라 진자 저를 힐링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 접대해주신
언니의 마인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예약압박이 크시겠지만
노력하셔서라도 꼭 한번쯤 봤으면 좋을 언니같습니다 모두들 즐달을 원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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