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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 처음 가보는 건마, 마사지와 서비스 이런 좋을 수가

    업소명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모란꽃 질때입니다.

    2003년 핑클핸플때부터 여탑 활동하면서 글도 잘 남긴적 없고, 후기도 잘 안남기는데 이번에 난생 처음

    이벤트 신청해서 당첨도 되고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되네요~^^

    신기하게도 핸플, 안마,휴게텔,타이마사지,조건은 두루두루 하면서도 건마와는 인연이 잘 없었어요.

    이상하게 별로 내키지도 않고, 그러다가 이벤트가 우연히 눈에 띄길래 신청했는데, 오옷!! 신세계였습니다.

     

    먼저 이벤트에 선정되게 해주신, 아스님 감사드리고. 방문해서 즐달하게 해주신

    지프실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17일인가 방문을 한거 같아요. 인증때문에 전화 여러번 안되고, 쪽지 보내고 그러다가 당일에

    급하게 예약 잡아서 지프로 입성!!

    친절하게 주차장소랑 건물위치 보내주셔서 헤매지 않고 잘 찾아갔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응?? 시설이 생각보다 크고, 깨끗하고 번쩍번쩍 했습니다.

    미니 안마같았어요. 구수한 사투리 쓰시는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네 저도 사실 같은 지역 사람입니다.

    사투리 보고 어디 출신이냐고, 지연을 들먹이면서 좀 더 친해질까 하다가,,,원가권이라 내세울게 없는 나

    조용히..샤워실로 안내받았습니다.

     

    샤워실로 가니 어린 동생 두분이 샤워하고 막 나오더라구요. 처음 친구를 데리고 온듯..이런 곳이 익숙한 친구가 긴장하지말고

    자주 온것처럼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에게 하는 말 같아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치카치카 샤워 하고 이쁘게 씻고 이쁘게 말라고 가운을 걸치니 음..안마 온것 같은 기분이..

    여긴 맹인 안마가 아닐텐데 어떤 사람이 할까, 생각하면서 안내받고 방으로 가서 대기

     

    중년의 색기를 머금은 듯한 관리사님이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해주었습니다.

    저도 반갑게 인사,

    "관리사님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친근하게 건냈더니, 그냥 알바라고 이름이 없답니다.

    후기에 이름 이쁘게 언급시켜주려고 했다가 , 그냥 알바라고 저장.

     

    아픈곳이 어디냐고 물어보셔서 어깨랑 발바닥이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파워풀 마사지가 시작되었어요.

    와우!! 전 1주에 1~2번은 타이마사지를 받는데 거기보다는 다른 스킬로 엄청 시원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무엇보다 짧은 영어 대화가 아닌 우리말로 한다는게 큰 장점아닌 장점 ㅋㅋ

     

    호구조사 비스무리하게 서로 하하 호호, 이러다가 혹시 핸플 해주지 않을까?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매력발산, 열심히 꼬리 흔들었답니다.

    어깨가 엄청 뭉쳐있다면서 양파 다지듯 엄청 열심히 마사지 해주셨어요.

    그리고 뒷판에 찜으로 등이랑 발바닥까지 해주시고, 맹인마사지사보다 더 ! 타이보다 더더!! 좋았답니다.

    받으면서 연신 아아..좋아요..따봉을 외쳤어요.

     

    그리고 다른 분들 방문 후기를 보면서 난생처음 받는 전립선 마사지.

    아붐 같은걸로 전립선에 마사지를 해주셨답니다.

     

     

    오우...기둥도 해주시지..기둥좀...몇 번 흔들어라도 주시면 안돼요??

    이 말을 계속 이빨 사이와 입술 중간에서 걸렸답니다.

    마사지는 딱 건전하게 요기까지만 하는 거 같아서, 괜히 말했다가 변태취급 당할까봐...

    하긴 여기에 이거 하러 왔는데 말이라도 할껄..글 쓰는 지금은 후회되네요.

    초보 티가 났을거에요.

     

    마지막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있으면서 시간이 꽉꽉 채워지자 똑똑~ 하고

    매니저님 문소리가 ...내 마음도 쿵쿵..두근두근

     

    관리사님 수고하셨어요~ 멘트 던져드리고 매니저님과 조우를 합니다.

    나비 매니저님. 사실 예약할떄 지정 예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 매니저님들 다 후기가 괜찮아서 랜덤으로 했는데, 나비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어리숙한척 인사하면서 위에서 아래로 재빠르게 스캔을 쭈아아아앙!

    프로필보다 큰 키, 물론 힐을 신었지만. 늘씬하게 쭉쭉 뻗은 몸매가 눈에 들어오네요.

    왜 이런 첫 만남에선 순진한척 하는 걸까요.

    네~ 하고 이쁜 멘트 던지고 홀복 벗는 순간 못본척 한쪽 팔로 가리고 누우면서 또 스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매가 좋습니다. 가슴도 뽕긋, 글래머스 하고 무엇보다 꼭지가 딱 빨기 좋은 꼭지네요.

    큰가슴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적어도  B컵은 되어야 만질맛이 나는데, 한손에 들어가고도 남는 가슴이네요

    오우~ 예쓰!!! 실장님 센스 좋으시다. 관상가 이신가

     

    그리고 전 시체족이 되었답니다. 항상 처음 가면 성향이 눈치보는게 습관이라..

    매니저님에 온몸을 던져버렸어요.

     

    꼼꼼하게 위에서 아래로 뱀처럼 훓더니 가운데 내 소중이를 아주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으음..좀 더.. 좀 더를 속으로 외치며 계속 온 몸을 맡깁니다.

    아주 길고 깊숙하게 소중이를 빨아주네요. 매님 입속에서 꿈틀거리는 내 소중이

    아주 흥분이 나셨어요. 입 안에서 빨딱 거리면서 볼따구를 건드려봅니다.

    그러자 매님이 아주 기둥 끝까지 쭉 넣어서 한껏 머금어주네요.

    오 지저스 크라이스트!!!

    그렇게 오랫동안 소중히를 아껴준 후 여성 상위로 삽입!!

     

    와우! 처음에 바로 느끼는게 이 쪼임!!! 좋네요.

    뭔가 조건에 처자들은 아마였다면, 이거슨 바로 프로!!

    프로와 아마의 차이... 조임이 정말 좋았어요.

    여성 상위로 강강강으로 해자 바로 내 분신들이 배출될꺼 같아서 애국가를 근엄하게 부르면서

    속도 조절... 그러면서 여성상위 오랜만이라 계속 느꼈답니다.

     

    그러다가 매님이 지쳤는지 바꾸자고 합니다..하기사...적어도 5분은 했던 거 같아요 강강강으로

    올만에 제대로 느껴서 너무 좋은 나머지 계속 한자세로, 매니저님을 힘들게 했네요 ㅋㅋ

    그리고 남성 상위로 올라가서 쑤욱- 다시 넣으니까 매님이 흐흑- 하고 신음소리,

    조임이 좋아서, 신나게 주니어가 들락날락 아주 신이 났어요.

    그렇게 좋니, 그럼 더 놀아보렴, 허리의 도움으로 쌀보리를 10분은 한 거 같아요.

    그러다가 위기가 왔는데 조절하지 못하고 방출..사실 알람이 울릴때까지 하다가 딱 그 타이밍에 끝났네요.

    20분..너무 짧네요 ㅠㅠ . 시간이 이렇게 후딱 갈 줄은...

    순진한척 하다가 할때 흥분되었다가 끝나고 나니 또 이성적이 됩니다.

    매너있는 척 옷을 입자. 매니저님이 옷을 하나씩 챙겨주네요. 캬~ 잠깐이지만 와이프가 또 생긴듯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센스는 어디서 알려주는 건가 후훗

    아쉽게 작별 인사를 하고, 옷 갈아입고 캔커피 하나 겟 하고 나왔네요.

     

    시설, 응대,마사지, 매님 ,주차 5박자가 만족스러운 이용이었습니다.

    원가권이라서 대충하거나 좀 그럴줄 알고 들어갈때 쭈글이였는데 가슴 팍 피고 나왔어요 ㅋㅋ

     

    더불어 이번에 건마를 처음 이용했는데, 앞으로 자주 갈꺼 같아요.

    태국애들이 워낙 마사지를 잘하고, 한국관리사들은 별로가 타이만 갔는데

    마시지도 받고 서비스도 받고 완전 1석 2조네요. 굿굿!!!

     

    아! 끝나고 나갈때 실장님이 사진 찍으셨냐고 물어보셨는데...못 찍었어요.

    그런거 찍는다고 말할 정도로 뻔뻔하지 못해서....하지만 몸매랑 스킬은 정말 굿이었어요.

    며칠이 지난 지금도 그 여상상위에 가슴덜렁이는 잔상이 아른거리네요.

    스타 처음 빠졌을때 게임 잔상 이후 처음이었어요.

     

    별 다섯개 중에 다섯개 드릴게요.

    그리고 다음에는 카운터 앞에 오락실 게임기좀 이용해볼게요

    자꾸 눈이 갔네요.

     

     

    댓글10

    츄퐁
    츄퐁 · 2019.04.03 17:41:02
    즐달축하드려요
    해안도로
    해안도로 · 2019.03.29 19:59:00

    잼게 잘 보고가용~

    피크타임
    피크타임 · 2019.03.28 07:57:44

    디테일하게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DK제네시스
    DK제네시스 · 2019.03.27 01:56:55
    가봣는데 마사지 잘하더라구여 ㅎㅎ
    꽃★별
    꽃★별 · 2019.03.21 09:01:56

    지프스파에서의 즐마 즐붕 추카합니다아.

     

    몸도풀고 물도빼고, 건마의 장점이죠.

    올드닉이시고 글도 이렇게 잘쓰시는데 가끔 글 남겨 주세욛. 꼭 후기가 아니라 댓글도 좋구요 흐흐.

    2020원더키디
    2020원더키디 · 2019.03.21 10:35:07
    네~ 건마 좋아요 ㅎㅎ 따봉!!
    후기는 음... 쓰는 것 보단 보는 걸 좋아라 해요. ㅋㅋ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3.21 08:17:50
    핸플경력이 장난 아니신 고수시군요.

    서울 건마 스파쪽은 원가권 또는 무료권이라고 해도 아주 친절하고 유료권 이상으로 대접 받습니다.
    방장님과 여탑 회원님들의 공로지요.
    가셔서 똑같이 즐기시고 오시면 되십니다.

    신생업소인데 여러가지로 즐달의 조건들을 다 가지고 있는 곳이군요.
    후기 아주 잘 쓰십니다.
    고수의 향기가 듬뿍 묻어나 있네요.
    즐떡 축하드려요!
    2020원더키디
    2020원더키디 · 2019.03.21 10:34:02
    네 친절하시더라구요. 중국집 쿠폰 이용할때의 불친절과 맛과는 달랐어요. 울동네. 중국집 보고 좀 배우라고 하고 싶네요
    시큐브
    시큐브 · 2019.03.21 02:40:47

    지프스파에서 제대로 힐링 하고 오셨군요 ㅎㅎ 즐달 추천드립니다

    2020원더키디
    2020원더키디 · 2019.03.21 10:32:56
    네, 마사지가 특히 신세계였어요. 제가 마사지족이라 ㅋㅋ 매일 타이 가서 싸바싸바 영어 하면서 꼬시기 짜증났는데.. 타이와 후게텔 조합이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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