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에 리스트를 한번보니 근처 쪽보내고
처음에는 채팅을 잘받아주더라구요
그래서 내고 해서 10장 1회로 쇼부보고
얘가 나누리병원 앞으로 와서 차 깜빡이
켜놓고 잇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횡단보도 앞에서 깜빡이켜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얘가 무슨 지친구가
와서 30분을 기달려달라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30분 기달렷더니 갑자기 피곤하다고
내일하면 안대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내일말고 그럼 얼굴만이라도 보자 10장줄테니
햇더니 알겟다고 잠깐 기달려보래요..
나간데요.. 근데 1시간을 기달려도 안오네요 ㅡㅡ
짜증납니다.. 채팅도 씹고...
나누리병원 조심하세요 뭔가 두명이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엇습니다. 약속개념이 너무 없어요
10장 찔러봣네요.. ㅠ
전형 적인 업소 멘트네요 ㅋ 근데 10장줄테니 얼굴이라도 보자는건 몬가요 ㅋㅋ
낚시 당하셨네요 기다리며 얼마나 짜증 나셨을까 ㅠㅠ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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