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산 헤븐행 다녀 왔습니다.
실장님 여전히 한결 같이 안내 잘 해주시고요ㅎ
이벤에 랜덤으로 새로운 매니저를 보고싶었는데
운좋게 연희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21 / 167 / 47 / B
F
첫 느낌은 풋풋하고 착해보이는데
화장도 살짝 옅게되어있고 살짝 섹시해보이네요
긴생머리도 잘 어울립니다.
연예인으로 치자면.. 흠 백진희 와꾸 조금 보입니다.
중증정도로 와꾸 내상은 없을거 같네요.
B
살짝 약통 느낌인데 가슴도 B컵이상으로
좋고 키도 조금 큰편에 속하는 듯 합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곱네요. 참고로 타투도 없고
순수한 20대 초반의 여동생 느낌이네요.
T
첫 만남인데도 살갑게 잘 다가옵니다.
성격이 활발하고 발랄하네요.
기본적으로 말도 잘 걸어주고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도 돋보이네요.
얘기하다가 잘 웃어주기도 하고 대화모드 좋습니다.
P
헤븐은 하나같이 마인드가
참 마음에 듭니다. 연희 또한 손님 입장에서 무난하게
잘 맞춰주고요. 키스감도 좋고 공격력도 좋은 편입니다.
역립 들어가보니 터치도 관대한 편이네요.
일을 기본적으로 즐길줄 아는 매니저로
앞으로도 편하게 보기 좋을거 같네요.
후기 쓰다가 다시 연희가 생각나
보고싶어 졌습니다ㅎㅎ



Only 여탑
육덕 스탈언니네요..
한때 7접?정도 했었던 기억이 ~
연희 매력있고 좋은언니죠^^
실사 즐감하고 추천 꾹!!
언니가 크내요 제가 숏이라 아쉽네요 ㅜㅜ
연희 잘 있는가 보네요^^ 바스트가 참 부드러운 아이로 기억합니다. 추천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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