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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스파에서 나비!!!! 저도 발견했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싸이트로 후기를보던중 지프스파에 끝내주는 아낙네가 하나 있다길래 다녀왔습니다.
일단 예약잡고 차타고 30분거리를 달려 주소데로 도착했습니다. 여기는 지하에 주차장이 넓고
주차할곳도많아서 좋네요~일단 차를 가져가시는분들한테는 오케이입니다!!
제가 나비를 지명을 하고 가서 바로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기분좋게 헤헤
도착하니 가게는 그럭저럭 깔끔했구 기대이상이여서 좋았습니다~
살짝 아쉬운점은 탕이없다는거?? 수면실이 없다는게 조금 아쉽긴합니다~
일단 계산하구 매너있게 마사지 1시간이랑 하고 연애하는거했습니다
후기보니 마사지도 상상외로 기가맥히게 시원하시다고 하니 저는 팔랑귀라서 믿져야본전으로 1시간 질렀네요 ㅋㅋ
그렇게 방안내받고 가운벗고 반바지입고 누워서 대기탔습니다.
그렇게 5분 정도 폰 만지작거리고있으니 마사지사분이 먼저 오십니다 기대기대기대 기대치 상승중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혈 마사지라고 혈? 그거막 뭐야 혈뚫다 혈이 막히다 막 그런거있짢아요
아무튼 혈 마사지라는데 제 몸 마디마디에 고통의 시원함이었어요 그 뭐지 밤새고난뒤에 기운빠진몸에 마사지를해준기분??
말로 설명을 못합니다 ㅋㅋㅋ 이건 직접받아야되요 ㅋㅋ
마사지 진짜 역시는역시가 역시였네요 완전 잘하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진짜이건 말로설명못해도 직접와봐요
여기는 게임기도있어서 손님들이 담배만피면서 기다리는 지루함은 덜것같아요~
시간대가늦었는데 손님도 많은것같구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추천해주시고 싶네요
그렇게 전신 마사지를 해주시더니 마무리떄쯤 제 바지를 까?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립선을 꾸욱~꾸욱~ 뭔가 묘하다고해야되나??ㅋㅋ 민망하다고해야되나 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ㅋㅋ
관리사분도 30대 후반쯤 보이시는데 얼굴도 미인이시더라구요..
뭔가 미시한테 전립선 받는구나 ...싶더라구요 아마 1인샵하시면 인기좀 있으실꺼같습니다 ㅋㅋ
아..........진짜로 제가 후기보고 온거지만 뻥일줄알았습니다 뻥인줄알고 그냥 와봤는데
말그대로 끝내주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너무 반가워서 지명하고왔어요 나비씨!!
라고 하니 웃음과 옷벗기스킬로 받아주시더라구요 그말함과동시에 웃으며 옷을 벗으시는데
진짜 풀발기 발기가 돼어서 나비씨를 덮쳐버렸어요 그냥 인사고뭐고 다 필요없으니까 빨리 하자고 ㅋㅋㅋㅋㅋ
맘속으로 이 섹한녀자를 어떻게 후릴까 라고만 생각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일딴 눕혀놓고 나비도 좋았는데 신음소리빵빵 터지고..신음소리가 어찌나 섹시하신지
진짜 얼굴 보랴 가슴보랴 밑에보려 저의눈은 정신이 없었습니다 한 15분정도 하다가 마무리로
나비를 정복하고야말겠다 굳은 의지로 뒷치기 엉덩이 잡고 마구 찔러대니 나비가 거의 반실성해서
오빠 너무좋아 앙~~ 막 이래서 못참았습니다 그냥 CD안에다가 저의 혼을담고왔습니다 ㅋㅋ
일단 나비씨 몸매진짜 끝내줍니다!! 꼭 한번보세요~~ 그리고 여기은근 에이스가많다네요 ㅋㅋ
후기를 보니까 여기 은서씨?? 사랑씨?? 외모가 이쁘다고하던데 다음엔 그분들 보러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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