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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남미녀의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에 꽃혀서
쭉 기회만 보다가 이번에 작심하고 리우를 처음 방문해 봤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낯 가리는듯이 맞아 주었지만
금방 뭐라 표현 못할 묘한 웃음으로 리드해 주네요~^^
살결은 정말 너무 부드럽고 뽀얀 애기 젖살 같은 느낌이구
몸매는 제 기준 생각보다는 살짝 통통했습니다..
구글 어플 돌리면서 대화하는 재미도 좋구..
서비스도 소소하면서 프로가 아닌 어린 친구랑 하는 느낌이었구요..
아쉬운 점은 BJ 때 전 그냥 해주고 후에 CD를 끼는걸 좋아하는데
처음부터 바로 CD를 끼우고 BJ를 하니 느낌이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이 점만 제외하고는 나름 괜찮은 즐달이었다 생각하고..
다른 매니저들도 한번씩 보면서 저와 맞는 파트너를 찾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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