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골드힐링만 다니다 간만에 뉴페 좀 맛보자하며 검색하다
거리가 가까워 로맨스 한번 방문해 봤습니다.
프로필 라인에는 없는 송이라는 아가씨가 왔구요..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 된 아가씨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프로필 라인업이 의미가 없는듯 합니다..
누구 있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다 있다고 일단 오라고만 하네요 ㅋㅋ
1시간 7만 코스로 보려고 했지만
실장님이 1시간 10만 코스 강력 추천해서 보긴 했는데
그냥 평범한 현자타임이 다가오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특별히 칭찬할 만한 서비스는 전혀 없고
그렇다고 정말 내상이다 할 문제점도 없구..
아가씨 와꾸도 이 바닥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느낌의 프로구나~하는 정도의
30대 중후반 아줌마 느낌..
아무튼 전 나오면서 미련없이 전번은 삭제했습니다..
아이고 맘많이 상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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