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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덥다가 안덥다가 지맘대로네요.
저번의 좋은 기억을 갖고 다시 방문한 펙트스파!!!
1. 양선생님
다시 봐서 그런지~ 반가웠습니다. 쳐다보시는 눈빛이~ 살짝 먹이를 노리는 눈빛?
뭐 이런말 해주셨음 했습니다.
'오빠~ 우리 아무도 없는데 마사지 하지 말고~ 함 할까?' 이런 로망은 살짝 있는데.. ㅎㅎ
아무튼 들어오실때부터 쭈뼛쭈뼛하시더니..
"혹시 저한테 마사지 받아보신적..." 이러시길래~
"네~"그랬더니 웃으시네요.
그런거 있잖아요.
만나는 횟수가 늘어나면 친해지는 느낌이나 터치하는 손길이 부드러워진다거나 뭐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역시 입니다. 안좋은 곳을 아주 잘 찾아주시네요.
오늘따라 존슨을 부드럽게 만져주시네요.
2. 사랑언니
살갑고 착한 언니입니다.
짧은 시간동안 하는 삼각애무기는 했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뭐 좋아하는지 어떤 자세로 하고싶은지 묻기도 합니다.
떡감도 아주 좋았어요. 즐달했어요.
하지만 제가 타투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서 그 부분은 저한테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언니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역시 마무리는 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달리는 강! 강! 강! 강! 입니다.
사정 할 때 팔고 다리로 저를 안아주는 언니의 행동이 좋군요.
3. 그리고
노리는 언니가 안나와서.. 그만둔건지 음..
아무튼 다음에는 그 언니를 잡아먹는걸 목표로 하겠습니다.
Only 여탑
by 니지
즐달 축하드려요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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