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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업소사장님과 여탑 슬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성격이 보수적이라.. 항상 보는 처자만 보게 되는데
무료권으로 신규업소의 새로운 언니를 만나는 즐거움도 생기네요
퍼퓸을 갈때마다 느끼지만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십니다
전화 예약부터 티 입장시까지 정말 손님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라희는 할인 제외 8만원 매니져입니다.
사실 무료권 적용이 안되는데.
제가 예약한 "미호" 가 생리로 출펑되어, 라희로 변경되었습니다.
오늘 만난 라히는 --
첫인상은 배우 이유리 혹은 가수 간미연 느낌이었습니다

분홍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날씬한 몸매가 피팅모델 같은 느낌이었네요

원피스가 아주 짧아서 아주 박음 - 아니 바람직한 복장이었습니다 ㅋ
스스로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고 말해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하네요 ㅋ
제가 참 편안한가 봐요
키방은 자주다니냐? 어딜 자주가냐?
이런 질문을 합니다
알고보니.. 분당 타업소에서 일한 경험이 있더군요
경력자(?) 이다 보니.. 역시 남자다루는 솜씨가 프로페셔널 합니다
처음 키스는 좀 소극적인 편인데..
플레이하면서 앙증맞은 젖꼭지를 빨다보면
키스 강도가 점점 세지네요
가슴이 많이 예민한 듯합니다
젖꼭지를 계속 괴롭히면.. 흐느끼면서 발그레 해져요
슬림한 몸매지만.. 엉덩이는 토실토실 합니다
아무래도 첫 접견이라
엉덩이와 가슴을 마구 괴롭히면서 반응만 즐겼네요
몸이 많이 예민한 활어과라 괴롭히는 재미가 쏠쏠 하였습니다 ^___^
다음번에도 또 괴롭히러 가야겠어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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