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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써봅니다.6.7월 총 두번갔는데요 수원은 수원역쪽이랑
북문뿐이없는거같네요.가기전에 주인이모한테 문자를한뒤
새로오신분있냐 물어보고갔습니다.예명은 정확히 기억나질않고
한분인상착의는 치아가 별로고르지못한분,또한분은 머리가 약간
길고 파마 하신분인데요 얼굴은별로인데 제기준 쪼임이 두분다
괜찬았습니다. 승희?인가 그분은 신음소리를 억지로 내는듯하여
한번보고 다신안보네요.저위에 두언니는 얼굴이 별론데 나머지는
괜찬은거같습니다.수원사시는분 도전해보셔도 괜찬을거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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