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항상 고정으로 나오는 신입 매니저가 있다길래
오늘 영접하러 비너스에 입성하였습니다.
각실마다 에어컨이 구비되어 있어 쾌적하군요.
안나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들어오면서 재잘재잘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낯가림은 없어 보이며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네요.
잠깐 걸터 앉으며 얘기해보았는데 상대방의 기분을 잘 맞춰줄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드디어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목부터 내려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BJ는 적당한 압을 주며 하는데
금방 끝날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안나를 바닥에 눕힙니다.
눈이 매력적이네요.
가볍게 입술을 훔치고 가슴으로 옮겨가는데
지긋히 눈감으면서 잔잔한 사운드가 흘러나오네요. 가슴이 성강대인것 같아요.
부드럽게 더 가슴을 공략하니 아래 젤을 안발라도 하비요싱 안나올정도 되니
살짝 부벼대며 올라탑니다. 느낌좋네요.
오래 못 버티고 발사~~
안나가 오후늦게 부터 투잡을 뛰는지라 접견을 하실려면 주간에 시간을 내야된다는게
단점이긴 하겠네요.
낯가림 없고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와 즐기면서 일하는 모습이 좋네요.
낮에 주간조라 출근표시 뜨면 땡땡이라도 쳐야 되나...
;;곰처럼 뚱뚱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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