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서 계속 눈팅만하다가 오랜만에 달렸습니다.
즐톡에서 몇번 던지며 놀다가 근방 5km내외, 처음보는 아가씨있어서 얘기. 13네고면 바로 쿨 가능 외치고 만나기로함. 광주 식자재마트 근처에서 만나서 텔가기로, 옷차림 반팔원피스에 샌들?비스무리한 옷차림. 실제로보니 21살맞는것처럼 엣되어보임. 근처 모텔로 바로이동. 입 얼 후 질사 안되는거 확인하고 바로 합체. 입으로 나름 잘해주고 뚱 아닌 약간 통통 느낌이고, 노콘삽입 가능해서 금방싸버림....두번은 어짜피 못하기에 물어보지않고, 아가씨 느낌은 발랑까진 어린애 느낌 똭! 지 스스로 헐보 먹는다 등등 일부러란 느낌은 아닌데 많이 얘기 잘함. 원래 사는곳은 다른 동네라 언제까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저도 보고싶네요
혹씨 쌍커플 없고 통통한앤가요?
아무튼 보도 맞을거에요 21살 24살 29살 들들 몇명있는데 1-15로 광고하고 네고하면 다 1-13으로해줍니다. 그이하는 안해주고요
불모지에서 어려운일 해내셨네요
저도 본애같네요
그애가 맞다면 나이는 더먹었어요 ㅎㅎ
설 광주 오가며 텔에서 숙식 하며 조건해요
정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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