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경...
친구와 한잔하고 택시를 탔는데....급 생각난 여의도 스파..
전화를 하고 바로 찾아 갔습니다. 술을 좀 먹어서 통화하며 안내해주는 곳으로 잘 갔습니다.
실장님 엄청 친절하십니다. 처음에는 B코스 하려는데 실장님의 추천으로 D 코스 변경~
샤우실에서 샤워하고 옷갈아 입고 나오니 방 안내 해줍니다.
잠시 쉬고있으니 이쁜 언니 들어와서 서비스 해줍니다.
잘해주는데...술을 마셔서 그런지 강강강 해도 안되네요..ㅠㅠ
언니가 마시지 받으면 발사 가능할거라고 ...설명해줍니다.
저는 여기 부터가 하이라이트 같아요. 마사지 해주는분..마스크 쓰고 들어오시는데....
얼굴은 안보이지만 몸매는 좋으신...마시지 시작하네요..
엄청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마사지가 가장 좋았음..굳~
마지막에 전립선마사지하는데....언니 들어와서 교체..
그기분에 바로 하니..발사 되네요.ㅋ
샤워하고 수면실이 있냐고 물으니 바로앞 찜질방티켓을 줍니다.
가서 잘 자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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