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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솔직히 진주씨의 간만에 찰진 떡방아 스킬을 맛보러 갔었습니다
집이 가까워 10시쯤 드라이브 겸 슬슬 출발했고 마침 나가는 아가씨가 스쳐지나갔는데
나름 괜찮아 보였어요 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진주씨가 쉬는 날이네요;;
젠장할;; 누가 있는지 물어보니 초코, 희망, 안나, .... 딱히 맘에 들지 않네요
"이모 방금 나간 아가씨 누구에요?" "응? 혜교야~" "그분으로 할께요"
"208호 ㄱㄱ" 가서 씻고 기다리니 바로 들어오네요;;
제눈이 삐었나봅니다;; 오늘 열일해서 피곤한듯;; 다이어트좀 하면 괜찮은 얼굴인데 비주얼은 통에서 뚱으로 넘어가네요 ㅠㅠ
포기했는데 근데 나름 마인드는 좋네요 빨면서 섹스러운 말도 잘하고 ㅅㄲㅅ도 괜찮아요
눈감고 있으면 나름 서비스 좋고 느낌도 괜찮았습니다
자세도 원하는데로 잘 바꿔주구요 보채는것도 없습니다. 잘해줘요 친절해요
나름 즐달한 것 같습니다.
[총평]
예명 : 혜교
외모 : 평점 2.5점 / 5점 만점
스킬 : 평점 4.2점 / 5점 만점
마인드 : 4.6점 / 5점 만점
가성비로는 뭐 아시잖아요 4만원짜리 즐달인데 뭘 바랍니까
제가 신흥을 자주가는 이유는 휴게텔이나 오피에서 비싼 돈으로 내상입는 돈이 너무 아까워서요
솔직히 어짜피 거기서 거기이고 한번 싸지르러 가는건데 가성비로는 최고 아닙니까;;
다음편 티아라 솔직 후기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혜교는 첨듯는 예명이군요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신흥보지들이 마싯나보내요
잘보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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