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 키방 달림은 소나기입니다.
익히 가봤던 곳이라 예약도 쉽고 찾아가기도 쉽내여.
사실 일산 오피 키방이라 거기서 거기지만 어쩔땐 막 헷갈립니다.ㅋㅋ
요샌 비까지 종종 내려 소나기가 더더욱 그립더군여.
그래서 예약하고 출동하였습니다..


누굴 볼까 하다가 매님들이 적게 나오는 관계로 운명에 맞기기로 합니다.
엄청청 착해 보이시는 실장님께 결제를 하고 티에 들어갑니다.
넓직한게 착한 LOVE가 날 방겨주내여.ㅋㅋ
조금 설레이다 보니 20분이나 먼저 도착했내여.
차를 파킹하고 한쪽 구석에서 대기좀 타다 올라갔습니다.
분명 가본 OP인데 갈때마마다 햇갈리는 이 상황 기뻐해야 되지여.
반가이 맞아주시는 처음 뵙는 실장님과 윤아씨 드릴라고 준비한 커피를 건내고 그녀를 기다립니다.
산뜻한 기운으로 맞아주시는 윤아씨.
첫인상은 말수가 없는 다소곳한 느낌이내여.
그래도 좋지여.
특히 저같은 아재에게 그녀는 정녕 천사입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아담필에 포켓걸이로군여.
좃습니ㄷ ㅏ..
살살 웃어대는 싱그러운 미소가 딱 맘에 듭니다.
우리 윤아 언닌 앙증맞음 자체로군여.
시간 지나 이젠 침대에 서로 누워 일상을 애기하고 이젠 그녀의 입술을 탐합니다.
앵두같은 도톰한 입술이 환상이내여.
처음엔 약간 수줍어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해결해 주지여.
도란 도란 누워서 또 꽁냥 꽁냥하기 시작합니다.
간지럼을 태우다 말고 우리 이젠 입술 악수를 합니다.
블라우스를 풀고 브라 후크를 엽니다.
와~~ 20십대 초짜의 미사일 가슴이로군여.
제 생애 언제 이런 미드를 봤곘습니까.
키방에서의 53분은 어찌 그리도 빨리 지나는지여.
눈감짝할 새입니다.
다들 공감들 하시겠지여.
다음에도 소나기를 방문하게 된다면 그날 역시 윤아 언니입니다.
종종 소나기 프로필을 보는데 이 언니도 회장조로군여.
나왔다 결석했다 여러가지 입니다.
리드할줄 아는 횽아들에겐 추천드립니다.
말수가 없어서 시체족 횽아들은 비추합니다.
소나기를 많이 가보진 않았으나 대체적으로 어린 친구들이군여.
싸이즈도 작은 언니가 태반이구여.
그래서 더더욱 소나기가 좋아 지내여.
따랑합니다..ㅋㅋ 소나기
항상 성업하세유.......소나기..
소나기는 훅기를 지향하지 않은 업장이기에 여기서 그만 끝내봅니다.ㅋㅋ

소나기 윤아 좋아보이네요
한번도 못가본 업소인데 메모해 놓겠습니다
기프트님이 리더형이시라면 추천합니다.
후기를 써주시는 용자!^
댓글달아주시는 악자.ㅋㅋ
감사합니다. 악자님.
도움 되셨음 좋겠습니다.ㅋㅋ
저도 살짝 걱정입니다.ㅋㅋ
후기 잘봤습니다^^
비는 싫지만 소나기는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쏠로님.
짤방을 보니 부활의 소나기란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같은 곡을 이승철이 부른 곡도 있죠.
아이돌가수가 특수부대요원처럼 길러지는 이런 시대에 그런 감성을 노래를 다시 들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ㅡ.ㅡ
ㅋㅋ 특수부대라 하시니 GI 육격대가 떠오르는건 ㅋㅋㅋ
도움되셨으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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