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후기를 열심히 읽고 또 저 또한 후기를 많이 남기고픈 준 신입입니다 ^^
압구정,강남에 이어 작년말인가 올해부터 건대 GO스파 처음 가보고 마사지도 서비스도 너무 만족해서 오늘도 달리고 왔습니다 ㅎㅎ 이번이 3번째 방문하는것 같네요. 원래 오늘은 다른 업소도 좀 개척을 할까 생각했는데 피로도가 심해 사실 꼭 마사지가 생각나서 일단 믿고 가는 고스파로 갔죠.
위치는 어린이대공원역과 정말 가깝습니다. 그냥 역에서 나오면 도보거리입니다. 화요일이지만 바로 옆에 건대도 있고 위쪽에 세종대도 있고 젊음이 부럽네요. 고스파가는 골목 언제나 익숙하지만 이제는 어린 대학생 아가들(?) 웃으며 담배 피우고 또 돌아다니고 있는거 보면 젊음이 좋긴 좋은듯 합니다
가게 입장해서 결재하고 샤워하고 마사지 룸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번달에 서비스 받았던 방보다 크기는 조금 작은방인듯...
저는 B코스를 주로 이용하는데 잠시후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아가씨. 이름을 물어보니 현아씨라고. 근데 이 친구 말도 잘 하고 뭐랄까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그런 재미있는 친구입니다. 제 똘똘이가 어제 술로 달리느라 지쳐있었는데 열심히 노력해 잠시후 여성상위로 강강 하는데... 읔... 현아의 섹쉬한 소리에 저도 모르게 얼마못가 ^^
성감대나 나름 이런 부분을 잘 알고 그런 친구 같아요. 물론 그전에 방문했을때 봤던 아가씨들도 좋았지만 현아씨 나름대로의 매력이 정말 넘치네요 ㅋㅋㅋ
이제 마사지 시간. 말수는 별로 없으시지만 압도 적당하고 그동안 뭉친 근육을 다 풀고 나온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대 고스파에서 만족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조만간 서울이나 경기 다른 업소들도 개척(?) 예정이니 후기 많이 기대해주시고 또 여러 형님들이 쓰신 후기 저도 잘 보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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