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여친과 헤어져 솔로기된 기념으로다가 친구녀석 나이트 한번 땡기기로 했는데~부제^^;
한순간에 빵구난~~낙동강 오리알신세ㅜㅜ이시린 고독을 외면하고 싶어서 일까???처량한중생~~~~
집에 가기는싫고..어디갈까 하다가 이왕이면 안면잇는곳이 낫지싶어 전화걸어 독고로 가도되나요~~? 하니
걱정붙들어 마시라며..ㅎ단숨에 휘리릭 ~~~~아테나 도착.대표님의 마중으로 조금은 뻘쭘한 분위기 모면^^
배정받은 룸으로 들어가 간단하게 시스템설명 듣고 맥주한잔에 마시고,
아가씨준비해 온다며 잠시후 초이스...한 20명중 내가 젤~좋아하는 힙이 탄탄하면서 오리궁둥이 스타일~
미호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혼자와서 조금은 뻘줌하지않게 대화분위기 잘만들어 주어서
초반분위기 급진전되어 술한잔에 안주한점 ~~노릇노릇익어가는 분위기에 가벼운 스킨쉽으로 탱탱한
힙~한번 주물럭주물럭대가며^^룸에서 인사와함께 달래주고 다녀오신분들은 어느정도 감잡으셨으리라~패쓰
암튼 일요일 바쁜시간이긴했어도 대표님 덕분에 맘에드는 파트너 골라서 돈아깝지않다는 생각에
재미있게 놀다왔는구려...원래 독고로 가보긴첨이지만, 느낌좋은 하루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