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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에 홍시가 뜨자마자 제가 원하는 시간에 바로 예약을 합니다.
홍시가 점점 예약하기 힘들어져서 아침부터 서둘러 예약을 마쳤습니다.
홍시를 만나러 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늘 발걸음이 가볍죠.
하지만 끝나고 집에 갈땐 기운이 빠져서 좀 운전하기 힘든 정도 입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갑니다. 홍시는 언제나 검은색 긴티를 입고 있네요..
노팬티를 하고서요.. 언제나 그랬듯이 침대에 앉아 물을 한컵 마시고
담배를 같이 하나 피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홍시를 많이 봐서 그런지
너무 편안 합니다. 홍시와읭 플레이는 언제나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빨리 씻고 빨리 나옵니다. 씻을땐 엄청 깨끗하게 씻고 나옵니다.
왠지 다 아시죠.. 홍시와의 플레이시 유난히 깨끗하게 몸을 씻네요.
침대에 편안하게 눕습니다. 또 편안히 눈을 감습니다.
홍시의 따뜻한 혀가 느껴지네요.. 그냥 지극히 눈을 감고 느낍니다.
홍시는 그냥 편안히 마음 푹 놓고 즐기시면 그냥 즐달 입니다.
뭐 어떤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홍시한테 몸을 맡기면 됩니다.
알아서 홍콩으로 보내줍니다.
홍시는 정말 즐달 보증수표 입니다.
서비스하면 홍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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