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다가 같이 마시던 친구들 몇명가버리고
역시 술먹고 받는 마사지만한게 없는듯.
친구 하나랑 같이 먼저 일어나서 집에 가려고 했으나
친구에게 마사지나 받고 갈까?!
물어보니 가자고 하네요
그 길로 우리는 썬스파로 갔습니다.
도착했는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덕분에 대기하는 시간이 짧은거 같아요
순서에 따라 친구와 각각 방으로 들어가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오시네요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여기저기 잘눌러 주시면서 얘기나누고 그랬네요
그 뒤로 편안하게 마사지 받았어요
술도 마셨겠다 잘 수도 있었는데,
안잤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전립선까지 훅훅 들어오는 손길이
어마어마 합니다
노크소리에 매니져분이 들어오시는데
이름은 영화라는 언니분이에요 간단히 인사할때 물어봤습니다.ㅋㅋㅋ
프로필 언니인데, 나름 이쁘장하니 생기고 몸매도 좋습니다.
관리사분이랑 인사 하시고 나가시고
영화씨는 입고 있던거 다 벗고
나도 걸치고 있던 바지 벗어서 섭스 받기 시작하는데,
일단 영화씨의 삼각애무 와 비제이는 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제 똘똘이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바로
그때 영화씨가 여상을하는데 허리돌림이 정말 굳...
가슴도 이쁘고 몸매까지 좋아서
쌀꺼 같길래 자세를 바꾸고
얼마지나지않아 바로 마무리..
역시나역시나 토끼가 되어버리는거...
나오니 친구도 만족한듯 나와있었고,
역시 술먹고 받는 마사지는 황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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