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간에 을지로 썬스파 방문하고 왔습니다
스파는 여러군데 다녀 봤지만 여기는 일단 찾아가기가 너무 수월해서 좋았어요
정말 을지로 입구역에서 도보 1분이면 도착하고 주차도 무료로 된다하니
접근성이 편한 업소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주말이나 시간날 때 또 한번 방문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
이벤트 중인 11만원 코스로 계산하고 방에서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들어오시는 마사지사님
스파 마사지는 워낙 어디든 잘하긴 하는데 여기 관리사님들은 뭔가 스킬같은게 더 좋으신거 같아요
되게 뭉친 부위를 섬세하게 풀어 주신다고나 해야 할까 암튼 전체적으로 부족한 점은 없었네요
신기하게 전립선 마사지까지 끝나고 직전에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제이였구요
짧은 시간에 예리한 눈빛으로 위 아래를 스캔했는데 어느 하나 모자란 곳이 없습니다
외모도 거의 많은 스파를 다녀봤지만 스파계에선 최상급이라 볼 수 있고요 몸매도 좋고요
화끈하게 탈의하고 나서 애무하는데 서비스도 장난 없네요 온몸 비틀거리면서 받았습니다
마무리 할 때에도 쪼임도 좋고 살의 떡감도 좋고 정신없이 가슴만지면서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계속 올 수밖에 없는 업장이네요 후후 이렇게 또 한 곳을 발굴했습니다

슴가탐스럽네요 ㅎ
오우 저 노브라가눈에 "띄네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