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하연이 보고 왔습니다.
몇 달전에 보고 간만에 보러 갔습니다.
노크하니 미소와 함께 간만에 왔다고 놀라네요.
몇 번보지 않았는데 기억해주니 고맙다고 인사해주고
건네주는 음료를 받고 대화타임 가져봅니다.
옆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차분하게 얘기합니다.
이러저런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아 샤워하고 나오니 언냐도 뒤로 돌아서 탈의
여전히 뒷태가 보기 좋으네요.
몸짱은 아니지만 키도 큰편이라 보기 좋은 라인과 뒷태로 탈의하는 모습이 아직 아른 거립니다.
침대에 누워서 언냐 섭스를 받는데 삼각애무
양쪽 가슴에 집중하여 오래 해주고 아래로 내려와 주니어를 탐하는데 노핸드 비제이!
따뜻한 하연이 입속을 느끼면서 한동안 붕 떠 있었네요.
간만에 봐서 그런지 비제이 스킬이 이렇게 좋았나 싶었습니다.
역립모드로 바꾸어 키스하면서 슴가로 진입!
A+ 정도로 앙증맞은 슴가에서 잠시 놀다가 아래로 내려와 본젹적으로 후루룩
허접 실력임에 불구하고 반응도 나름 좋은 것 같습니다.
올라와 남상부비와 하비자세.. 마른편이라 그런지 하비 느낌은 조금 부족..
얼마지나지 않아 갑자기 급 신호가 와서 그대로 마물해버렸습니다.
키도 커고 늘씬한 스탈로 마인드가 좋아 누가봐도 내상없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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