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아줌마(?) 투어를 하고 있는 놈입니다.
이번 기행기를 끝으로 부평 투어는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올만에 호기심이 발동하여 앙톡에서 검색하던 중 50세라고 적혀 있는 분한테 말을 걸어봅니다.
부평역 근처에 정진원룸이더군요.
사진을 보니 뭐 다른건 모르겠고 앉아서 사진을 찍었더군요.
좀 수상했지만 호기심 때문에 그래도 한번 가보자는 마음으로 가보았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 아니나 다를까... 할머니 특유의 다리 얇고 배만 불룩 나온 할머니가 등장합니다. 50세라기 보다는 거의 60세에 가까운 얼굴과 몸매더군요.
이번에는 말도, 네고도 필요없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고 문닫고 나왔습니다.
단계별로 겪은거 같네요.
처음엔 뜯기고 두번짼 깎고 세번째는 거절하는 단계
이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단계가 온거 같네요.
새로운 장소나 컨셉으로 올릴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만나면 50 이상인걸 알면서..
실전후기는 추천이죠ㅎㅎㅎ
저두 절단에 추천 ^^
절단에 추천^^
차라리 여인숙 가세요
그게 오히려 저렴하죠
운좋으면 40대도 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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