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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이제 키팡도 단골 수준에 이르렀나 봅니다
오전에 출근부 확인후 달릴가 말까 하고 있는데
지인이 강서구청에서 커피 한잔을 하자는
전화를 받으니 이건 뭐 안달릴수가 없는겁니다
한달정도 전에 봤던 하나 ~~!!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기에 재접을 시도해봅니다
여실장님이 오랜만에 있으시더군요
방갑게 인사를 했더니 방긋 웃으며 방겨주니
기분이가 좋아지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안내해 주시는 티로 들어가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담배 하나 피면
끝인거죠 기분 굿 ~~!!

잠시 후 똑똑 소리와 함께 하나 입장
다행이 저를 아직은 기억을 하고 있나
봅니다 씨익 웃으면 제 옆에 앉아 생글생글
거리며 눈을 마추니 입술을 마추는 것보다
더 심쿵 하는건 기분 탓이겠죠?
그렇게 담배 하나를 같이 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실사를 부탁해 봅니다
물론 전에 한번 찍어준 적이 있던터라
크게 부담 없이 오키를 외쳤지만 홀복이
지난번하고 똑같기에 다른옷을 부탁하니
○ 농담 이야? 진담 이야? 지금 바로?
● 웅 진담 인데? 씨익 하고 웃어줬더니
○ 알았어 몇개 가져와 볼께 골라줘 ~~!!

그러고선 후다다다다다다다다 ~~!!
잠시후 옷을 가져온 하나 손에 들린옷을
보고선 그래 검은색이 좋겠다 하고 초이스
○ 오빠 근데 부끄러우니깐 불좀 . . . . . . .
불을 끄고선 부스럭 거리며 옷을 갈아입는
소리가 들리고 실루엣을 보고 있자니 벌써
울컥 하며 달려 들고 싶은걸 겨우 참아봅니다
실사도 다 찍고 물도 한잔하고 담배도 피고
할거 다 했으니 이제 무얼 해야할 시간이 . . . . .

부끄러운듯 눈을 꼭 감고 입술을
기다리고 있는 하나에게 살포시 다가가
입술을 덮쳐 봅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에 가볍게 뽀뽀를
그담은 혀를 밀어 넣으며 좀더 키스 수위를
올리며 좀더 찐하고 끈적하게 키스를
이어가 봅니다 좀더 격렬해 지자 특유의
버릇처럼 하나의 혀가 밖으로 나와
제 입안으로 넘나드니 아주 좋더군요
전 저런 스타일에 키스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라 들어온 혀를 그냥 쭉쭉 빨고
돌리고 . . . . . . 아 느낌 좋다 ~~~~!!
손은 원피스 속으로 넣어 C 컵 가슴에
한손은 팬티속 엉덩이에 달아 오른 흥분을
주체 하지 못하고 . . . . . . . .

자세를 바꾸어 하나의 장점인 공격을
받아 봅니다 부드럽고 부드러운 혀 놀림
이건 뭐 . . . . . ㅎ ㅏ . . . . . . . .
너무 좋은데 이걸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요
키스방 게시판에 장점이자 단점 아니겠습니까
. . .
. . . .
. . . . . .

역시 이친구는 정말 좋습니다
다른말 안하겠습니다 ~~~!
느낌 아시죠?

대박이네여 ㅋㅋㅋ 와우
너무 좋은데 뭐라 표현할 수 없을때가 최고죠.
그 느낌 알고있으니까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하나 마인드, 그 어떤 꽃보다 알흠답죶~
이양반 살아있구나 ㅋㅋㅋ
하나라...
살결이 뽀얀게 아주 설레게하네요 ㅋ
와..몸매지리고 스탈 좋고 굿굿
멋진후기 추천합니다.
공격력도 좋은 몸매좋은 처자~ 실사 추천하고 갑니다.
그 느낌 잘 모르겠습니다만,...ㅋ 선남선녀끼리,...ㅎ~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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