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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가 생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시카를 또 보고 왔지요~
제시카는 주간에만 일을 해서
한번 보려면 땡땡이 혹은 외근 중에 보러 갔다가 급히 사무실로 돌아갔는데
오늘은 하루 휴가를 내서 그녀를 만났답니다
쇼파에서 커피한잔과 담배한모금을 그녀와 나누면서
그녀의 탐스런 허벅지를 쓰담쓰담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고추에 힘이 불끈불끈
저의 맘을 아는지.. 그녀도 제 바지위로 거기를 쓰담쓰담 해주네요
착한 아이에요~
결국 참지 못하고 쇼파에 쓰러뜨립니다
쇼파에서 마구 괴롭혀주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서 야릇한 눈으로 절 처다보니 참을수가 없네요

그녀와의 키스는 참 길고 끈적끈적 합니다
쉴세없이 들어왔다 나가는 혀놀림
그녀의 가슴을 무자비하게 유린하고.. 또 유린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퇴장하였습니다
생일날에는 지명을 만나세요~~
좋은 선물이었네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다른 건 모르겠지만 후기만 놓고 보면 본 게시판에서 님이 제일 행복해 보입니다.
시카언니에게 간단한 초콜릿 선물이라도 하나 사주세요. ㅋㅋ
설마 제시카 실사는 아니겠지여.
깜놀랐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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