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후기는 개인적인 소감을 정도로 참고만 해주세요(음슴체주의 불편하시면 뒤로가기부탁)
지난 주에 접견한 아리 후기임
주말 내내 생각나서 농땡이 부리며 몇글자 적어봄!
비교적 자주 가는 업소가 있음!
원하는 스타일 말하면,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매칭에
할인까지 해준다는 혜자스러운 이벤트를 진행중인거 아님?
(물론 지금도 보니까 진행중!)
이건 뭐 각이다 생각하고, 문의전화를 넣었음!
내가 원한 스타일은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
아리로 추천 받았는데, 사실 전에 다른 분이 후기 올린거 보고, 할까말까 고민했었던 매니저였음
기본 페이인데 가성이가 좋은 매니저란 설명에 결정 완료!!
여기 주간 실장님 약간 영업 잘하시는거 같음
막 사람 홀리게 만드는 능력이 있음
각설하고, 안내받은 건물로 도착해서 호실 안내 받고
노크 똑똑쓰~ 하고 문 열어주고 도도하게 뒤돌아가는거임!
후훗, 처음이라면 당황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난 이미 알고 있음 아직 시작도 안했다는걸
일단 딱 달라붙는 까만 원피스로 뒷태 먼저 보는데
키는 150 초중반? 정도로 귀여움
외모도 예쁘장한 느낌
순간 기본페이 맞어? 뭔가 잘못된거 같으면서 개꿀!
안쪽까지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인사 나누고, 물 한잔 받아서 이런 저런 대화와 함께
이런저런 개드립 섹드립 난무하는데, 순간 순간 당황하는 모습이 되게 귀여움
목소리랑 말투는 귀여운 외모에 비해 단아한 느낌이 많이 났음
한번쯤 연애해보고 싶은 스타일을 업소에서 만나버림
더이상 지체할 수 없다 생각해서 후다닥 샤워마치고 옴
가만히 누워있는데, 아리도 원피스 벗고 다가오는데, 역시
홀복 넘어로 비춰지는 라인 그대로 예술이긴 했음
나체로 올라타서 야금야금 뻐끔뻐끔 낼름낼름 (형아들 상상력에 맡김)
내 꽃쮸는 불끈불끈!! 그 상태에서 천천~히 스르륵 들어가는데,
촉촉하면서 뜨거운 감촉, 이 감촉 때문에 옵션 포기를 못하겠음 ㅜ
가볍게 키스나누면서 쵹쵹쵹 하다가 왠지모를 위기감에 서둘러 후배위로 교체!!
근데 이게 실수였음
분명 느낌 조임은 더 좋았지만, 너무 오랫만에 내 스타일에 맞는 언니라서 좀 더 하고 싶어서 자세를 바꾼건데.. 바꾸고 10초도 안되서 끝나버림..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날만 생각하면 너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 아쉬움 ㅜㅜ
시간 좀 많이 남아서 같이 누워있다가 토닥토닥 받고 나왔는데..
진짜 좋았는데.. 진짜 그만큼이나 너무 아쉬운 날이였음 ㅜㅜ
요 며칠 안보이다가 오늘 딱 출근한거 봤는데..
하필 오늘 당직이라 못봐서 너무 너무 아쉬움
야간에 나오는 매니저라면 나올 때마다 가고 싶은데, 나중에 물어보니 알바조라 가끔 나온다구함
아쉬움이 너무 남아 글 몇자 끄적였는데.. 더 미칠거 같아서 저녁에 다른 언니라도 꼭 봐야겠음
오늘 달릴꺼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