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3월16일
업종명 : 스파
업소명 : 지프스파
지역명 : 마포역
파트너 이름 : 사랑이
업소 경험담 :
정말 건마에서 볼수없는 사이즈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어제 새벽2시30분쯤 술에 취해서 어디갈까하다가
마사지를 좋아하는 사람이어서 확실하게 잘하냐고
실장님한테 물어보고 아가씨도 어떻냐고 저희
형님이 전화를 하셨는데 안이쁘면 환불한다고 까지
말했는데 당당하게 전화를 받으셨더라구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자신있나보구나 라페스타에서 출발한지라
큰마음먹고 출발해서 쏘니까~ 금방 도착하네요 새벽이여서 차도 안막히고
그리고 실장님이랑 얘기하다가 바로 샤워를 하고 입장!
마사지 30분짜리 받고 연애서비스를하는데
마사지 30분한걸 후회했습니다. ㅠㅠ 저는 마사지 1시간짜리가
좋았는데 관리사님이름은 무슨쌤? 전립선마사지도 좋았고 다 좋았는데
마사지가 너무 짧아서 아쉽고 너무아쉬웠습니다..ㅠㅠ 시간이없던지라
그리고 사랑씨가 들어왔는데 어 완전 와꾸 제스타일이네요
높은콧선이랑 이쁜눈이 연예인 보는듯한 느낌이었네요
야시꾸리한 조명과 몸매도 슬림하고 이쁘고 잘록한 허리에
또 한번 반해버렸네요...ㅠㅠ 앞뒤로 별짓다했습니다.
오랫만에 꼴렸다 해야될까 털도 가지런히하고 다리도
매끈하고 섹시한게 정말 아쉽지않게 놀았습니다..!
나가면서 실장님한테 아가씨이름뭐냐고 물어보니까
사랑씨라고 하던데 다음에 형님말고 저혼자 한시간마사지에
연애를 받아봐야겠슴다 ㅠㅠ! 아쉬운마음에 후기하나올리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