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에 캔디!! 오랜만에 내상 없이 대만족 하고 나왔네요.
아니 요즘 가는 족족 내상을 심하게 입어서 짜증나 잇던 상태였습니다.
캔디를 만난날 딱히 약속도 없었고 다음날은 쉬는 날이기도해서
떡하러 다녀오자 하고 찾아가 와꾸에 있는 캔디 사진을 보고 예약했습니다.
C컵이라는 문구와 아담 포켓걸이란 문구가 마음에 들어 캔디 만나보니
몸매가 나올덴 나오고 들어갈덴 들어갔다는 말이 어울리는 캔디 몸매입니다.
맨날 플필보고 속아서 간 언니들한테 내상입던 내 마음을
키만 큰 다른 여자들과는 다르게 가슴 크기며 몸매라인이
마음에 너무 들어 꼴리는 첫인상이 너무 섹시하고 만족했습니다.
애무를 할때 엉덩이를 제 오른팔 쪽에 두고 했는데 애무를 하고 있는
캔디의 탐스러운 엉덩이와 탐스런 핑두의 C컵 가슴을 만지면서 애무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캔디의 엉덩이를 얼굴쪽으로 가까이 가져온 후 캔디의
먹고싶은 꽃잎을 보며 BJ를 받았고 꽃잎에 바람을 불자 신음이 나왔습니다.
이성을 잃고 콘돔 장착후 삽입을 하자 캔디는 급하게 하지말라는 듯이 천천히 위에서
비비다가 방아찍기를 하는데 떡감과 신음이 조화되면서 떡감이 미친듯이 전해지는데
정말 지릴뻔 햇습니다.
캔디의 적극적인 리드로 마무리까지 수월하게 마치고 나왔습니다.
아직도 캔디를 만난건 신의 한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료했던 날을 캔디로 보람차게 채우고 놀았네요.
재방 100%!! 곧 다시갈 예정입니다.
후기할인 챙겨주세요 실장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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