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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 진주스파
친숙한 진주스파.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지은이 이 매니저는 즐달의 기쁨을 선사해주는
처자였습니다.
간만에 이쁜 친구 만나서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물빼고 왔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청룡열차죠. ㅎ
마사지 썰~~~
마사지 관리사님 안면있는 분이셨습니다.
압이 좋았던 좋은 기억이 있는 분이셨습니다.
어?
마사지쌤이 기억하고 계십니다. ㅎ
안녕하십니까. ㅎㅎ
허리 뭉친거 위주로 팔꿈치 손압 발을
이용하면서
시원하게 풀어제껴주십니다.
똘똘이 마사지도 해주시면서
발기를 야무지게 시켜주십니다. ㅎ
마무리 발사 시원하게 싸제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우연찮게 고민상담의 장이 되어버렸네요.
선생님이 마인드도 좋고. 마사지 장인이십니다. ㅎ
지은이와의 썰~~
비제이를 참 정성스럽게 발기차게 해주더라구요.
지은이와 물한번 빼고
마사지쌤과 또 마무리 하고.
항상 진주스파에 오면
올챙이들이 남아나지를 않습니다. 허거덩
마무리는 입싸가 국룰입니다. ㅎ
한손으로 했다가 두손으로 했다가
혀로 또 유린을 했다가
핸들링을 완전 메시급으로
해줍니다. ㅎ

탈압박을 하려다가
못하고.
바로 눈물을 왈칵 쏟아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하압~~
청룡열차.
마무리는 항상 시원하고 깔끔하게 국물까지 쪽쪽 빨아제껴주십니다. ㅎ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국물한방울 남기지 못하고. 장렬하게 전사하고 옵니
다. ^
지은이 강추입니다. ㅎ
섹시걸 지은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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