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무렵 종로234에 린다로 예약하고 갔었는데요
작년 10월부터 한번씩 봤는데 어느덧 10번이 되었네요
간단히 씻고 나서 족욕을 한 다음 가장 바깥쪽
방으로 가 엎드려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였는데요
발부터 등과 어깨 순으로 하는데 린다의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듯
양해를 구하며 멈추었다 다시 하기를 몇 번~
다섯 달 정도 10번이나 보았으니 넘어가고
돌아 누워서 얼굴과 머리 마사지를 받은 후
앉은 상태에서 스트레칭으로 마무리를 하고 작별인사를
나누고 나서 옷을 갈아입은 다음 나왔지요!
비교적 만족하였으므로 종합 점수는 A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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