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익숙한 부천 문스파.
위치는 눈감고도 찾아갈수 있습니다. ㅎㅎ
나쌤에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역시나 시원한 마사지를 구사하시는 쌤.
허리를 조물조물 주물러주시더니.

너무 아프지도 않게 안아프지도 않게
적당한 압으로 목부터 척추 허리 엉덩이 골반
지긋이 눌러주십니다.
아이 시원해라 ^^
무엇보다 발로 지긋이 밟아주어서 아주 편했으며
나른했던 몸이 사르르 녹는 기분입니다.
너무 편안합니다. ㅎ
그리고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동생이 서서히 고개를 듭니다.

빳빳하게 들고나서
이제 드디어 바통 터치.
민아와 조우를 합니다.
지난번에 볼때마다 더 이뻐졌네요.
훤칠한 장신에 단발머리
쌔끈하며
얼굴이 이쁘니
동생이 죽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슴가 조물조물.
아담하면서 봉긋한 슴가를 주물럭주멀럭 댑니다. ㅎ
가그린 하고 나서 비제이를 받으니
곧휴가 아주 얼얼하지요 ㅎ
그래서인지 항상 자극이 더쎈것 같습니다.
자극이 너무 쎄요 ㅎ
지긋이 눌러주면서.
혀를 느껴봅니다.
꼭지애무 받고.
비제이 받고.
핸플 받고.
오빠 이제 집중~~~

그래 집중해서 발사하자.
아주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서
발사하고 끝내버립니다.
이쁜 민아.
늘씬하고 쫙쫙 빠진 역시 미인입니다. ㅎㅎ
역시 문스파의 에이스 답습니다. ^^ 최고 입니다. ㅎ
민아가 쭉빵걸 에이스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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