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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항상 좋은 이벤트와 열심이신 서울건마방장님과 좋은 원가권 주신 강남 카이스파 스태프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화를 겁니다.
가려고 하면 매번 업무 일이 있어 못가서 낮에 가려했으나 또 그 다음날도 업무크리
그래서 저녁에 가서 아예 잠을 자고 오려고 전화하니 잠 잘수있고 오실때 전화달라해서 저녁에 간다하고 업무를 마칩니다.
미친듯이 업무보고 강남 카이스파에 가고 있는데 또 전화가 와서 돌아가서 업무보고 저녁 아주 늦게가 되어서야 갈 수 있을것 같은데 너무 미안해서 도착해서 전화합니다.
딜레이 시간이 있다고 하네요. 그 정돈 감수한다고 알았다하고 입장.
안에 나이 많으신 스태프분과 젊은 스태프분이 계시고 핸드폰 보여주며 원가권 인증하고 안에 들어갑니다.
첫 방문이라 다른곳과 다르게 목욕탕 같은느낌인데 가운이 안보여 어리버리 타니 아까 그 나이많으신 분이 화장실 가냐길래 아니라고 옷 찾고 있다하니
샤워하러 들어가는곳에 있네요.
샤워를 마치고 환복을 하고서 안에 들어갑니다.
보니 피시룸도 있고 옆에는 식당처럼 해놓고 손님들끼리 서로 마주치는게 좀 찝찝했지만 괜히 아는 동료등 여기서 만나면 뻘쭘하잖아요.
그게 좀 아쉽지만 맥심같은 잡지와 티비가 있어서 시간때우고 있으니 안쪽에 또 실장님들이 계시네요.
방으로 안내받고 선 마사지쌤이 들어오십니다. 얼굴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늘씬하신 분이네요.
마사지는 약간 아쉽긴 했지만 대화를 나눠 봅니다. 대화를 나누다가 곧 수영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딱 봐도 늘씬하고 이뻐보이는 외모입니다. 제가 여기서 착각한것이 요즘 워낙 떡 건마가 많다 보니깐 떡건마로 오해했는데 핸플 업소더군요.
처음에 열심히 빨아주는데 얼굴도 이쁜 아가씨가 맛깔나게 빨아주다보니 빳빳이 씁니다. 속으로 이쁜뇬이 빨기도 잘 빠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리고서 열심히 핸플해주고 제 젖꼭지도 빨아주는데 대화도 약간 재밌습니다. 많이는 안했지만서도요.
그러다가 저보고 쌀것 같으면 얘기하라는데 제가 얘기할게 하면서 싸버렸네요.. 벙 쪘네요.
그땐 아무것도 몰랐는데 아가씨가 쌀 때 얘기하지 그랬어 하길래 으응,,하고 아무 상관없다는듯 얘기했는데 후기등을 보다보니 입안에다가 싸주려고 한것 같은데
모르고 그냥 싸버려서,,, 이놈의 발기부전과 조루 유 유
그래도 또 입에 뭔가 액체를 넣고 열심히 청룡을 해줍니다.
그렇게 아가씨와 바이바이를 하고 나와 실장님이 사진 보내준다고 번호 물어보셨는데 몇일이 지나도 안와서 후기 바로 안올리고 기다렸는데 안와서 그냥 올립니다.
유 유
원래는 그냥 가려했으나 앞 전에 나온사람이 라면 기다리는게 보여 라면 하나 시키고 먹는데 맛있네요. 아주머니께서 공기밥도 있다하여 밥도 좀 넣어서 먹고 하는데 괜찮았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어서 아예자고 출근할까 했는데 따로 수면실이 있긴한데 아무도 없고 뭔가 어두컴컴해서 좀 무섭더군요. 하하
그럴일은 없겠지만 이번에 이태원터지면서 이상한 그런곳을 알게 되니 자꾸 그런게 상상되고 그래서요. 양성애자들도 있고 하잖아요.
게다가 그 일 터지기 전에 친구놈때문에 이태원가다가 서양 남자 둘끼리 키스하는것 보고 2주동안 악몽같은거 꾸고 발기 더 안되고 기분 잡쳤거든요.
일도 제대로 못하고요. 그런걸 실제로 본게 처음이라서요. 가끔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는 영화관이 아니면 스킵하거나 영화관이면 눈 감으면 되는데
실제로 왠 언덕위에 친구놈이랑 주변에 뭐 있나 구경하다가 눈앞에서 봐버리는 바람에 쉣더퍽이더군요.
그게 트라우마가 된건지 무서워서 그냥 집으로 돌아와 잠에 들었습니다.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제 후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킥킥님도 즐달하시길 바라며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다시 소령으로 올라가셔야죠
추천합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소령으로 빨리가고 좀 더 큰 목표로 중령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꼼시꼼사님도 즐달하시길 바라며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카이스파는 인기가 좋은 곳입니다.
수영이 또한 오피스걸같은 느낌의 이쁜 언냐이기도 하구요.
담번엔 여기 백반도 드셔 보면 맛나실 겁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백반이 맛있군요.
백반도 보이긴했는데 일부러겠지만 다 가격이 붙어있어서 혹시 돈 내는가 싶어서 배는 고프고 라면이 젤 쌌던것 같아 라면 시켰습니다.
담에는 백반도 먹어봐야겠네요.
너무 어두워서 수영이 얼굴을 잘 못봐 아쉽지만
키크고 늘씬하고 성격도 좋아보이고 다만 업소 자체가 소프트한편이라 제약은 많지만 좋았습니다.
인기가 많은 곳이었군요. 어쩐지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이 좀 있어보였습니다. 길거리에는 사람 1명 보기 힘든데 말이지요.
프리티맨님도 다음 즐달을 기원하며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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