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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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Only여탑)(前건대A스파) 친절한 여 스태프와 고 마사지쌤과 미미와의 즐달림기

    지역
    스파

    먼저 좋은 무료권을 주신 前건대A스파 스태프분과 항상 좋은 이벤트해주시는 서울건마방장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 앞으로 바뀐곳에다가 다시 쓸것이오나(다른 업종이라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약간 다르게요.)

     

     이벤트로 받은 무료권이기에 후기를 먼저 여기에 남기겠습니다.

     

    원래 가려던 날이 있었는데, 급하게 보고 싶었던 아가씨가 나오게 되었다고 연락이 와서 다음날로 기약합니다.

    다음에 다시 전화하니 낭낭한 목소리의 여자분이 받으시네요. 참 목소리가 고와서 벌써 꼴림이 옵니다. 이러면 안되지만요.

     

    여러 사정이 있는것 같은데 흔쾌히 무료권 쓰러 오시라며 시원한 성격에 낭낭한 목소리에 연식이 있어보였지만 그래도 기대되는 목소리와 

    오랫만에 시원시원하게 하는 예약 전화로 분명 즐달을 느끼며 가벼운 발걸음을 합니다.

     

    알려주신 주소로 가서 엘베를 타고 딱 마주하니 여 스태프분과 남 스태프분 2분이 계시네요.

     

    아까 전화 주신 0000(번호 4자리죠?) 하는데 오랫만에 보는 여스태프분에 위축 되어 소심하게 아까 그 동남아 보이입니다. 라고 하니 알아들으시고 안내를 해주십니다.

    목소리처럼 연식은 좀 있으시지만 흰색 셔츠에 깔끔한 오피스룩 그리고 이리 써도 될진 모르지만 섹시하신 외모에 뭔가 꿩먹고 알먹은 느낌이랄까요?

     

    샤워를 열심히 하고 치카치카도 열심히 하고 방으로 안내 받으면서 아까 카운터쪽을 보니 흰색 원피스의 아까 여성 스태프분보다 더 젊어보이는 여성 스태프가 앉아있네요.

     

    얼굴은 잘 보지 못했지만 몸매도 기가막힌것 같습니다.

     

    그렇고 방으로 안내받고 마사지를 받는데 고 마사지 쌤이 들어오십니다.

     

    아담한 체구에 마스크를 쓰셔서 얼굴은 잘 모르지만 잘 부탁한다며 마사지를 받습니다.

     

    이분 상당히 마사지 잘 하십니다. 팔꿈치도 쓰시면서 시원시원하게 마사지 하시면서 대화력도 좋으시더군요. 

     

    마사지를 받는것중에 좋은게 떡치기 전에 오랫만에 회포를 푸는 좋은것도 있고 가끔 대화 잘 통하는 마사지 쌤 만나면 마음도 풀리고 좋아 마사지 있는곳을 자주 이용하는편인데 아주 엑셀런트 했습니다. 

     

    상반신 부터 하반신까지 구석 구석 마사지 받으며 이런 저런 얘기도 하면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시간이 오는데 업소마다 특징이 조금씩 다르지만 다른곳과 다르게 핸플을 해주는건 아니지만서도 소중이에도 마사지를 해주시며 진짜 전립선 마사지 받는느낌이 나더군요. 주위를 잘 마사지 해주시면서요.

     

    꼭 핸플이 아니어도 벌떡 섰으며 오히려 너무 핸플하면 개인적으론 아가씨랑 할때 느낌이 덜 날때도 있더군요. 개인차지만요.

     

    이윽고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글램 스타일의 민간인삘 아가씨 미미 가 들어옵니다.

     

    가볍게 인사를 하고서 제 소중이와 젖꼭지를 빨아줍니다. 

    그리고서 위에서 박아댑니다.

     

    아가씨가 좀 힘들어하는것 같아 정상위에서 열심히 박아댔습니다.

     

    퍽퍽퍽 쿵쿵쿵 촵촵촵 진짜 별의 별 소리가 나더군요. 

     

    아가씨의 다리를 모아서도 박아보고 올려서도 박아보고 벌려서도 박아보고 열심히 박다가 느낌이 와서 안에다가 거하게 쌉니다.

     

    제가 열심히 한게 느껴졌는지 오늘 푹 자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재밌는건 회사일 끝나고 퇴근할때 같은방향이라 서로 사심 1도 없는 여직원이랑 같이 가면서 전철에서 매번 음악듣길래 무슨 음악 듣냐니깐 제 귀에 이어폰을 꽃아주어서 퇴근때마다 듣는 노래들이 있습니다. 모 남성 아이돌 그룹 노래가요. 처음엔 그냥 심심해서 듣다가 듣다보면 최근엔 노래 그래도 좋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떡치면서 그 노래가 나오는데 약간 집중이 떨어지더군요. 뭔가 퇴근때마다 듣던 노래가 나오니깐 갑자기 웃기달까요?

     

    아가씨에게 대충 일하는곳에 있는 여자애때문에 듣던 노래가 나와서 좀 웃겼다 하니 아무래도 못알아듣길래 그냥 으응,, 이라며 얼버무렸는데. 제가 자세하게 얘기하기도 그렇고 너무 힘들어서 숨을 헐떡이고 있었거든요. 자세히 설명하기도 그렇고요. 그렇게 말하고 나오는데 너무 힘을썼는지 배고파서 라면 주문해서

     

    라면 먹고 음료수도 먹는 중에 아까 그 정장 차림의 여 스태프분이 들어오십니다. 여러 얘기를 해주시는데 웃는 상이셔서 웃으는데 솔직히 좀 꼴리면서 기분 좋더군요.

     

    아마 제가 헤에~ 하는 표정을 지어서 알아보셨을수도 있을겁니다. 

     

    그렇게 나가는데 처음 온 동네라 우왕좌왕하고 그래서 부득이하게 전화를 한버 더 드렸는데 물론 아쉽겐 되었지만 끝까지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실사는 아쉽게도 찍지 못하였지만 즐달했습니다.

    댓글10

    꼼시꼼사
    꼼시꼼사 · 20-07-05
    후기 재미나게 잘쓰시네요
    즐달 추천합니다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05

    제 후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꼼시꼼사님도 즐달하시길 봐랍니다.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07-05

    동남아보이님께선 무료권 잘 다녀오셨네요.

    저는 업소 사정상 결국 사용을 못하고 말았어요.

    스파에서 다른쪽으로 업종 변경을 하려는가 보네요.

     

    마사지도 떡도~

    즐거운 시간 보내셔서 다행이십니다.

    다시 쓰실 새로운 후기 또한 궁금해 지네요.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05

    항상 건마 스파에 댓글과 후기 감사합니다.

    아직 여탑에 뭔가 뜬게 없고 후기에는 업소이름이 내려가있어서 상황설명을 위해 간단히 쓰긴했는데

    여탑과 제휴를 맺고 보이면 구체적으로 해당 게시판에 남길 예정입니다.

    ㅇ여성 스태프분이 참 친절하시고 좋으셔서 좋은 달림하였습니다. 또 뵙고 싶네요. 벌써 하하

     

    프리티맨님도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ㄴ다음 후기로 또 뵙겠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07-05

    예전부터 계셨던 여실장님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섹시하시더라구요.

    빨리 소령 진급하시라고 저도 추천 드립니다.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06
    예전부터 계셨던 여실장님 맞는것같아요.하하
    전 처음뵙지만 듣기론 그런것 같습니다.
    이런말 본인에겐 실례일지 모르겠으나 말씀대로 섹시하시더라고요.하하

    저도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좋은 한주보내시고 즐달하세여~
    꼼시꼼사
    꼼시꼼사 · 20-07-05
    저도 무료권 못쓰고 날린게 2개정도 되네요
    요즘 이런일들이 부쩍 늘었나봐요
    다른분들도 당한사람들 꽤 된다던데
    좀 아쉽네요
    더 좋은일이 있겠죠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07-05

    요즘 경기가 어렵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여러 일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또 다른 기회에 더욱 즐달 하실 수 있을겁니다.

     

    역시 무료권은 가장 빠른 시간내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06
    맞는 말씀이신것 같으세요.
    하아. 죽일놈의 코로나이네요.
    빨리좀 없어서져서 유흥을 비롯한 경기가 좋아졌음 합니다.
    그리고 많은 여탑인들이 즐달할수 있게요.
    프리티맨님도 즐달하시고 추천드려요~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05

    그러신가요?

    몇일전 짧게에도 그러한 글이 올라온것 같은데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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