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방장님이나 건마특회분 계신지요? 한번 봐주십시요.

    지역
    스파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다들 건강관리에 유념하십시요.

     

    또한 코로나19에도 조심하시구요.

     

    이렇게 후기 게시판에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만, 말씀드릴 것이 있어서요.

     

     

    지금까지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6월 25일 ---> 방장님으로부터 쪽지를 한 통 받았습니다. 강남펙트스파의 업소검증이벤트 무료권이었습니다.

     

    6월 30일 ---> 무료권을 사용하러 가기전에 사전에 업장 측에 쪽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무료권을 사용하러 가겠다구요.

     

                      지금 이 시간 현재까지 쪽지함을 열어보지 않았습니다.

     

     

    7월 2일 -----> 방장님께 쪽지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아직까지 열어보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얼핏 듣기로 방장님께서 건강이 조금 안 좋으시고, 업무가 많이 바쁘시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5월말에 무료권을 받았었는데, 그것도 (건마방장 운영보조)라는 발신인의 특회분이었습니다.

     

                       무료권의 사용기한은 오늘까지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complaint의 목적이 아니라 사용하지 못 했으면 못 했다고

     

                       말씀은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오피업종에서 원가권이나 무료권을 사용하더라도, 몇월 몇일에 강남 OOO 업장을 방문하여

     

                      원가권을 사용하였으며, 기한내에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라고 오피방장에게 말씀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어서 사용을 못 할 것 같다고 말씀드리는 바 입니다.

      

     

                      쪽지로만 연락을 취한게 아니라, 직접 전화도 걸어 보았습니다. 7678~7424 와 2609~4484  이 두개의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펙트스파의 현재 출근부는 사진파일이 보이지 않고, 엑박이 뜹니다.

     

     

     

    노파심에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complaint의 목적으로 쓴 것이 아니라, 무료권의 사용기한이 오늘까지 인데, 이러이러한 사유로 인하여

     

    사용하지 못했다는 점을 보고드리기 위해 글을 쓴 것입니다.

     

    2018년 5월경, 건마에 발을 들인 이후로 방장님에게 종종 무료권과 원가권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저처럼 가끔씩 활동하는 회원에게도 공평무사하게 원가권의 혜택을 받게 해주신 방장님께 감사하며, 늘 죄송한 마음밖에 없습니다.

     

    방장님이 어서 건강을 회복하시고, 업무적으로도 조금은 여유가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이 글은 얼마후에 자진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2

    지금만나러가요
    지금만나러가요 · 2020.07.06 01:49:43
    커뮤니티란을 보니 아무래도 펙트스파가 영업에 문제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위추드립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20.07.05 15:44:48

    몇몇 분들도 동일한 사유로 사용을 못했다고 하시더군요.

    그간 맘 고생 하셨습니다.

     

    저도 역시 방장님의 건강회복을 기원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