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쉬지않고 일만 하면서 달리다가
오랜만에 자주가는 업장 방문해보려고 연락 넣어 봤습니다
"형님 왜 이렇게 오랜만에 연락 주셨어요!"
바빴습니다 엉엉ㅠㅠ
그래서 누구됩니까? 물어보니 대박 NF들어 왔다고 합니다.
오오 항상 즐달했던 기억만 있기에 믿고가는 업장이라
"그럼 제일 빠른시간 해주세요!" 하니
"지금바로 오셔도 가능하십니다!"라는 말에 아직 NF라 예압이 없구나 왠떡
하면서 바로 뛰어 갔습니다.
진짜 쏜살같이 달려가 실장님께 전화드려 안내를 받은 후에
기대되는 마음으로 낰낰 두들기니
문이 스르륵 열리면서 아라매니저가 반겨 줍니다
와우...일단 외모는 진짜 예쁘게 생겼어요 깜짝놀랐어요 건마에 이정도 클라쓰가..
완전 이쁘더라구요 진짜 여자친구 있어도 옆에 지나가면 흘깃 쳐다보다가
등짝 스매쉬 후려 갈겨 맞을 정도?
몸매는 딱 보니까 엄청 슬림한데 몸매 굴곡이 뒤지네여 진짜
키는 160초반 되는거 같은데 자연가슴이 C컵 와우
진짜 뒤집니다 뒤져
또 서비스는 어떻게 이렇게 끝내주는지
비제이며 엉까시며 와,...진짜
다시한번 보러가야 할 정도에요
쓰다가 다시 꼴려서 더는 못쓰겠네여
전이만 딸잡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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