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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막 나은이 보고 집에 왔습니다. 실장님께서 바로 후기좀 부탁하신다고 하길래 이렇게 몇 자 끄적여봅니다
일단은 사이트에서 새로운 매니져 없나 뒤적뒤적대다가
최근에 이벤트도 많이 진행하면서, NF도 많이 영입이 되었길래 오늘 방문할려고 각을 보고 있었죠
일단 올라와 있는 라인업을보니 기대했던 NF들 다 어디갔니!!!
아쉬움을 뒤로한 채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주면서 할인까지 된다하여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응대는 되게 저를 편하게 해주시고 원하는 스타일을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시는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그냥 제가 답정너였습니다. 그냥 전에 몇 번 봤던 나은이가 추천이 되더군요
저도 모르게 그동안 몇번 방문해서 나은이가 편해졌나봅니다.
사실 이 매니저도 처음엔 원하는 스타일 얘기해서 실장님이 추천한 매니져 였는데,
첫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간간이 보는 매니저라 콜!!
안내 받은 심호흡 후에 노크를합니다.
문을 열어주자마자 후다닥 하고 들어가니 '오빠 뭐야ㅎ' 하며 웃어주는데
제가 원래 단아한 느낌 좋아하는데, 나은이는 원래 톡톡 튀며 친근한 느낌이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되게 단아하고 차분한 느낌!?
침대 쪽에 앉아서 안부도 묻고 얘기 나누는데, 그 이유는..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해서..
아, 뭔가 안아주고 싶은 그런 이미지가 되어버린..
이젠 비교적 친해져서 자연스럽게 탈의를 시키고 안마를 해주고 싶어서 안마를 해줬는데,
이성은 피곤해하는 내 지명을 위해 안마를 한 번 제대로 해주고 싶었지만,
본능과 눈은 뽀얀 피부에 탐스러운 가슴을 향하네요..
대충 맛보기로 안마해주고, 씻고 와서 누웠습니다
아까하던 안마에 이어서 자연스럽게 나은이가 예민해하는 부분들을 공략해주기 시작합니다!
못참겠다 싶어서 키스를 하며 한손은 가슴 나머지 한손은 위아래로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어느새인가 아래쪽이 흥건히 젖어있더군요.
위에서 몸을 덜덜 떠는모습도 제 흥분에 한몫 했구요. 그러더니 어느순간 제 양손을 잡으며 이젠 자기차례라며 위에서부터 아래로 스윽 내려가는데
남자도 분위기에 약한건 사실입니다. 이건 제가 확실히 검증할수있구요. 이미 이 순간이 한차례 위기였습니다.
이번엔 제가 덜덜거리고있으니 피식 웃으며 제 동생에게 꼬까옷을 입히고 위에서 들어오는데
다시 왼손은 가슴에 오른손은 엉덩이에 대놓고 떡떡 치고있는데 하... 아까 분위기에 위기였고 아래에서 애무해줄때도 위기였는데 지금은 신호가오네요.
아쉬워서 잠깐만 멈춰달라고 말 하려는순간 이건 참을수없는 신호가 대놓고 오더군요..... 안되겠다싶어 여상위자세에서.. 싸버렸습니다.... 하 .. 창피해라....
제가 조루인것도있지만 그만큼 떡치기 이전에 분위기와 애무때문에 어느정도 적신호였던것 같습니다..
창피해서 얼굴 가리고있으니 들어올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왜이렇게 귀엽냐며 머리를 쓰다듬해주는데 ㅋㅋ 하... 저보다 어린처자한테 이런 대우를 받을줄이야 ㅋㅋㅋㅋ
1층에서 내려와 담배한대 피려고하니 실장님께 전화가오네요. 좋은시간 보내셨는지 괜찮으셨는지..
아주 만족입니다 실장님. 시간이 끝나도 이렇게 챙겨주시는곳은 여기가 처음이네요 나은이도 괜찮지만 다음에는 다른분들도 한 번 소개시켜주세요 아주 궁금합니다 !!
부천이 물이 좋네요 그렇지만 넘 머니 그저 부럽네요
강제 지명각이네요 ㅎㅎ ㅎ
지명도 좋지만 새로운 얼굴을 보는 맛도 상당하지요
잘모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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