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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극애교에 서비시는 또 왜 이리 잘해?

    제휴 업소명
    선릉 스타벅스
    지역
    서울

    스파 위주로 마사지를 다니다가 매니저에게

    마사지와 서비스를 모두 받는 건마 업소에 참
    오랜만에 오게 되네요~ 정말 오고 싶었거든요

    정말 참 친절하신 실장님께 가능한 시간을 
    여쭙고 시간이 다른날이 여의치 않아 특별한
    초이스 없이 해당 시간에 가능한 하늘씨를 
    만나기로 하고 선릉역으로 향합니다~

    선릉역에서 아주 멀지 않은 오피스텔에 위치해
    있더라구요. 근처 카페에서 조금 시간을 보낸 뒤
    오피를 가듯 실장님이 일러주신 방으로 돌진!!

    벨이 고장나서 문을 살짝 노크해보니 하늘씨가
    문을 살며시 열어주고 급히 도망가네요ㅎㅎ
    방이 전체적으로 어둑어둑하고 야릇한 느낌ㅎ

    위에서 하늘씨에 대해 설명했지만 와꾸는 민삘에
    얼굴이나 몸매가 약통에 귀여운 느낌이네요.
    바로 쇼파에 편히 앉자, 하늘이가 바로 옆에 와
    엥엥거리며 너무 친근하게 애교를 부리네요.

    "오빠, 내가 좋아하는 키다. 내가 맞혀봐요?"
    "오빠, 나는 오빠처럼 ㅇㅇ한 사람이 좋아요"
    "오빠, 아 너무 노곤하다 우리 자까?"

    이래저래 차분하게 애교를 부리며 살갑게 
    다가오는게 금새 마음까지 편안해 집니다.

    "안되~자면 찐하게 서비스 받아야지~"

    하며, 하늘이 얼굴을 만지자, "그래요?"
    하면서 그대로 야릇하게 입맞춤부터 키스까지
    해오는데 애교부리면서도 제법 야릇한 느낌을
    낼 줄도 아는 친구였네요 기대되는구만요!!

    샤워실로 혼자 들어가, 샤워 서비스는
    없는건가 하고 있던 찰나에 하늘이가 들어와
    샤워를 시켜주네요. 야릇한 터치 맛보기도 ㅎㅎ
     
    샤워를 마치고 베드에 먼저 엎드리니 하늘이가
    마사지를 차근히 시작해 주네요. 60분 코스라
    긴 시간 마시지를 받을 순 없지만, 위에부터
    아래까지 중간중간 부위를 부드럽게 만졌다가
    한번씩 꾹 누르는 식으로 마사지를 해주네요.
    나름 나쁘지 않은 마사지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마사지가 아니겠지요ㅎㅎ
    뒷판에서 그대로 등 전체를 혀로 애무를 하네요.
    느낌상으로는 안마에서 받는 바디 서비스에서의
    등애무와 흡사한데, 너무 서비스적인 느낌이
    아닌 좀 새로운 느낌이었던 거 같아요. 꽤나
    꼴릿합니다. 그렇게 등판 애무를 하다가 귓가를
    야릇하게 애무하며,,,

    "오빠 기분 좋아요?" 하며 하녀처럼 묻네요.!

    앞판으로 돌아누으면 하늘이가 적극적으로
    키스부터 시작을 다시 해줘요. 키스 전혀 빼지
    않고 애인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섹하게 할줄 아는
    친구예요. 전반적인 서비스 느낌이 그래요ㅎ

    앞판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저의 존슨 애무이죠.
    이 친구 정말 오묘한 맛이 있는게 애기같은 순종
    적인 말투를 해대다가 서비스 때는 섹한 포인트
    를 딱 잡아서 꼴릿하게 하는 재주가 있어요

    존슨을 입에 살며시 물고 후르릅짭짭짭 해대는데
    그 모습이 너무 보고 싶어 몸을 일으키고는

    "빠는 모습 보고 싶어" 라고 하니
    "몰라,,,오빠 보면서 하면 더 흥분되요?"

    라고 하며 이 포인트를 잡고서는 계속 눈을 마주
    치며 더욱 야하게빠네요.

    존슨 무는 솜씨가 괜찮아서

    "좀 더 깊숙히 깊숙히 빨아봐" 라고 하니
    "우읍 우읍"..소리를 내며 

    딥슬롯 좋아하는 친구들이 좋아하는 그런 반응을
    또 냅니다. 여기에 한술 더해서,,

    "오빠 일어나 봐요.." 라며 저를 베드에 세우곤

    저는 선채로 하늘이는 아래서 위를 쳐다보며
    딥슬롯을 해줍니다..

    완전히 뿌리까지 넣는 딥슬롯은 아니지만
    이 반응이며 자세며 여기서 가장 꼴릿했어요.

    그러다가 다시 저를 눕히고 하늘이가 위에서
    부비를 털며 연기인듯 연기아닌듯 한 섹한 
    반응들을 마구 뽐냅니다.

    "오빠,,,아 어떻게 해요..흥분되요.."
    "오빠,,,나 오늘 왜 그러지...하고 싶어"
    "오빠... 기분 좋아요?? 저는 너무 좋아요"
    "하아...하아....어떻게...하아..."

    그러다가 몸을 뒤집어 하비욧을 하는데요.
    둔덕에 살이 도톰하고 허벅지가 보드럽게
    조여주는 맛이 느껴지네요.

    역시나 하비욧과 함꼐 딥키스를 마구 시전!!
    역시 하늘이의 미칠듯한 반응을 또 보며
    그대로 발사..

    발사한 뒤에도 여운의 신음을 내주는 프로정신

    제가 유흥생활동안 하비욧하다가 싸본건 이번이
    또 처음이네요 ㅎㅎ

    서비스 후엔 역시 찰싹 같이 누워서 몸을 부비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굿바이~!!

    와꾸 몸매가 뛰어나진 않지만
    그렇다고 모나지도 않았고, 귀여우면서도 섹한
    서비스와 마인드로 충분히 추천할만한

    친구네요.. 즐달하세요!! 

    댓글1

    시큐브
    시큐브 · 2019.03.18 11:20:07

    하늘언니가 잘 맞춰주는가 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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