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또 발동이 걸렸네요 ㅋㅋ
술한잔 먹고서 노곤함이 쏠려오는..급달림신 강림 ㅋㅋ
그래서 놀자 마인드로 한명 섭외해서
2:2조각으로 떠났습니다 ... ^^
이거 왠걸? 최근 사이즈 개선이 많이된듯 ! ㅋ ㅋ ㅋ코로나덕에 언니도많고
전보다 와꾸적으로 더 잘나오네요..ㅋ
와꾸가 마인드가 상당히 출중한 추천빨 기억에 란..제..리
갈땐 매번 어게인 백호부장님이 있는곳으로 갑니다 ㅎ
새벽2시쯤 출발하면서 전화 넣고 도착하니
백호부장님이 앞에 마중 나와있어서 룸안내 받고 초이스 렛츠고~
(실장님이 예뻐서 매번 눈호강 시작..ㅋ)
한번 천천히 보라고 해서 시간적 여유도 있어서,
괜찮았으나 한 팀 더 기다려봅니다.
그러가다 초이스 완료..!
"도연"이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주시네요~
워낙 사이즈 위주로 보는 타입이라 맘에 들긴했네요 ^.^
초이스 후 간단하게 나이 물어보면서 한~잔
본견적으로 룸타임 들어갑니다
지난번에 왔을때도 괜찮긴했는데 이 친구는 상당히 적극적이네요~
올라오라고도 안했는데 무릎 위로 올라타서
찰싹 붙으며 애교부립니다 ~ ㅎ ㅎ
거기다 배꼽까지 비치는 시스루........원피스를 입었는데 몸매 굿
폭탄주 말하서 한잔 더 먹었습니다......
마인드와 서비스가 좋더군요
특히 중간에 분위기가 므흣해져서 키스하는데
가식적이지 않고 남친 대하듯이 스무스하네요~~
중간중간에 알아서 민감한곳도 살짝씩 터치해주고..
먼가 남자를 굉장히 잘 아는느낌이랄까?
무튼 아주 편안하게 잘 놀다가 왔네요~
담에 또 연락드릴게요 백호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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