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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행복이 투어에 이어 오늘도 보석을 찾아 탐험에
나섰습니다
이모에게 하니라는 이름을 처음 듣고 괜찮다고
어리고 슬림하고 늘씬하다고 ㅇㅋ !!
301호?? 2층이 꽉 찼네요!!! 역시..... 다들 ㅋㅋㅋㅋ
한참 기다렸는데 전화벨이 울립니다...
너무 오래 걸려서 누구를 대신 올려보낸다고 누구??
캔디?? 화인?? 뭐? 잘 못들었는데 문이 열려서 뒤돌아봄;;
스캔 시작~~ 그냥 아줌마....40대 중후반...
캔디 실제 나이를 보냈네....ㅎㄹ;;
여튼 빠르게 정자세 강강으로 싸지르고 보냈습니다
네임드는 과연 누구일까요? 제가 찾지 못한 보석은
과연 누구입니까?? 아직 제마음의 와꾸는 희망이~
스킬은 진주입니다!!
내일 낮에 송이와 티아라를 만나러 다시 가야하나요?
신흥 동지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요즘 야간의
네임드는 누구인가요??
하니 안어립니다. ㅎㅎ
여관바리 다니는 인생들은 담배 쉽게못끊듯이
할아버지 돼도록 돈도없구 여자도없구 남들이
빨구 만지고 보지속에다 싸논거 좋다구 보지물인줄
알구 똑같이 빨아먹구 안에다 싸구 ㅎㅎ
엉아는 여관바리 안간다 이제 솔직히 개더러움
자지에 고름나거나 뭐가생기거나 코로나증상
나타나면 그럴때나 한번씩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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