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궁 이사하기 전에 봤던 지나...
당시 지은, 지나 이름 엄청 헷갈렸는데
결국은 지나로 통일~~~
거의 일년만에 다른 회원분들 후기 보고 혹시나하는 맘으로 방문
샤워 꼼꼼히 하고 방에 들어오자마자
궁 전매 특허인 빠른 입장~~!!
딱 보자마자 일년전 추억이 송송~~
그러나 지나는 기억하지 못함
뒷판 서비스
꼭지를 이용한 문지르기는 왜 하는지 이해하지 못함
꼭지 아파서 만지거나 빠는거 잘 못하게 하는데
아마 이것 땜시 그런것 같음...
그리고 이어지는 똥까시....
헐~~~ 작년에는 이거 없었는데
앞으로 돌아누워서 간단하게 꼭지 빨아주고
보통의 BJ...
벽에 붙은 거울로 진행사항 보는데
최근 동네 건마에 아줌씨들만 봐서 그런지
슬림하면서 탄력있는 라인에 그만 지릴뻔...
역립간단히 하고 금액조정 하려고 했는데
오랫만이기도하고 한번 지릴뻔해서
그냥 맘 편히 거래 완료하고 편하게 마무리
일년동안 왠만한 휴게텔, 동네 타이건마 다녀봤지만
슬림하면서 탄력있는 라인은 쵝오~!
한번쯤은 더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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